결혼은 했을테고. 바램일 뿐인가. –;
집은 글쎄.
어쩌다 운이 좋아서 대박을 터뜨려 (복권이든지, 증권이든지, 여튼 뭐라도 좋다.)
걍 조용한 곳에 살면 좋겠다. 여행이나 다니면서. 음악도 듣고. 영화도 보고.
인터넷은 필수겠지. -.-
조그만 만화방도 괜찮고. 책방이라면 더 좋겠지.
물론.
이런게 행복이라 생각지는 않는다.
적어도 지금의 나에게는.
그러나 한번쯤은 그런 생활을 즐겨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그냥 그렇다는거지..
젠장.. 이력서 안써지니 별게 다 생각나는군….
내일이 마감인데. 시작도 못하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