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April 2003

  • 지금 내게 필요한 건.

    목욕탕으로 가서 거품이 보글보글 올라오는 따뜻한 탕안에 들어가 한 숨 푹 잤으면… 4월 14일 월요일 오후 8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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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꼭 한 달!!

    벌써 한달이 휘익하고 지나버렸다. 역시 다른 사람들 말처럼 그냥 허무하게 지나간것 같다. 놀지말고 열시미 공부해야지 하는 맘말곤 아무 생각도 없다. 집에 전화를 했더니 요즘 경기가 장난이 아니라는데.. 돌아갈때쯤이면 나아지겠지하는 희망만… 이번달 목표는 프렌즈 시즌 1 – 24 외우기. 시즌 1,6,7,8,9 중 젤 맘에 들어서 선택했다. 공부하자 공부!! 비는 정말 그만왔으면 한다… 3월 13일 오후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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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Hours

    To see life in a face.. Always… To see life in a face And to understand it For what is.. And at the end to understand it And to love him For what is.. And then… To allow it to go Always the years among us… Always the years… Always… The love Always… The H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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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박하다.

    조금전 5시 30분에 들어오다. party 라고 해서 그냥 가보게 되었다. 금요일마다 졸업(이라고 하기는 뭣하지만 다른 말이 생각나지 않는다.)하는데 기념으로 파티를 열었다. north van 에 있는 홈스테이집에서 했는데.. 14,5명 정도.. 재밌었다. 즐거웠고 신나게 마셨다. 대만 여자애랑 one china 에 대해 한참 떠들었던 기억이 난다. 특별히 기억못할 일은 없지만 특별히 기억할 만한 일도 없었던 것 같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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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마시다.

    여기와서 첨으로 Pub에 가보다. 가능하면 한국사람들과 술집엔 안가고 싶었지만. 상황이 그렇게 돌아가질 않으니.. 다운타운에 있는 Red xxx 라는 곳엘 갔다. 첨 갔으니 비싼지 싼지 알길이 없지만. 7명이서 18달러. 내가 바꾼 환율로 계산하면 약 15000원 정도. 니까 그리 싼건 아닌것 같다. 학교앞이랑 비교하자면.. 서면이랑은 비슷한 것 같고.. 어쨌든. 피쳐 하나 정도 가뿐히 마셔주고 조금전에 들어왔는데.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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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

    어제 저녁 mips님을 만나서 비도 제법 오는데 저녁을 얻어 먹었다.. –;; 중국 식당이었는데 역시 머리나쁜 나로서는 기억을 못하겠고.. (혹시 보시면 제목 남겨 주세요… –;;) 기름기 없이 깔끔한 계란 볶음밥과 시금치를 튀긴것이 예상외로 맛있었다. 돌아가면 해먹어봐야지.. 사진기를 놓고가서 사진은 다음번에.. 저녁 잘 먹었습니다.. ^^ In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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