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April 2003

  • 젠장!

    날씨가 너무 좋다. 지난 금요일부터 비는 오질않고 햇빛만 쨍쨍한데.. 낮에는 초여름인것 같다. 저녁 8시가 되어도 하늘이 맑으니 집에만 있기에는 환장할 날씨다. –;; 그.러.나. 어제의 프리젠테이션을 위해 주말을 보냈고, 내일까지 학원신문기사 2개를 써야 하고, 목욜까지 내야하는 에세이가 하나에, 오늘 오후 수업 티쳐가 내일 나보고 발표를 하라고 하고, 거기다 이번주내로 플래쉬 파일 하나를 끝내야 한다. 흠… 내일지나면…

    Continue reading

  • good and bad news

    동기 한명은 시집간다고 하고, 후배 한명은 남자친구랑 헤어졌단다. 시집간다는 애는 4년동안 사귀었다고 하고, 헤어졌다는 애는 2년쯔음 사귀었나?

    Continue reading

  • 사진 정리.

    지지난 금욜부터 월욜까지 갔다온 빅토리아 섬 사진 정리. 일단 디카로 찍은것만 모아서 시디로 구웠는데 무려 천장이 넘었다. –;; 디카가 6,7대였으니 128메가에 130장 정도 들어간다하더라도.. 이건 너무 많다. 내 사진 찾느라 1시간을 보냈으니.. -.- 필름으로 찍은건 내일이면 몇장은 찾아 볼수 있을듯.. 차타고 가다 도로에서 곰을 두번씩이나 보았지만 가까이 가기엔 좀 그래서.. 비됴로 찍었다. 편집하기 귀찮아서 그냥…

    Continue reading

  • 새벽 2시

    1. 배는 고픈데.. 먹을건 없고. 배가 고프니.. 잠도 안오고. 제일 가까운 가게는 메가마트 같은 곳인데 걸어서 족히 20분은 걸리는 곳인데다가. 이 시간에 하는지 안하는지도 모를뿐더러. 어두캄캄한 밤에 돌아다니다가 칼맞고 싶은 생각도 없다. –;; 나가살면 이런 고생은 안할 테지만.. 좋은것도 있고.. In Canada

    Continue reading

  • 할일들.

    플래쉬 하나는 기능은 대충 끝냈고, 이쁘게 꾸미기만 하면 끝. 나머지 하나는 소스 받는대로 시작할 예정. In Canada

    Continue reading

  • Cancel!

    록키산은 취소해버렸다. 비도 오고 지난 여행의 피로가 아직 풀리질 않아서.. –;;; 집에서 조용히 쉬어야지. 6월쯤에 갈 기회가 있을듯 싶다. 8월에는 밉스님과 미국여행을 할 수 있을것 같고. 2달에 한번씩은 가는군. 절약해야지.. –;; In Canada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