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June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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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베스트 극장을 봤다. “짝사랑”
어제 베스트 극장을 봤다. “짝사랑” 내용이야 그리 새로울건 없는데.. 어릴적의 기억(추억?)은 별로 남아있지 않다. 누구를 좋아했었다거나 누군가가 참 이뻤다거나 하는 것들은 생각나지도 않는다. 사실은 일주일 전 일도 잘 기억하지 못한다. 어쩌다 이렇게 된거지.. 한참을 생각해야 무얼 했었는지 어렴풋이 기억이 날 정도니.. 토욜아침부터 횡설수설..-.- 여기저기 다른데 없나 알아보고 있지만 역시 영어가 걸리는군. 대화만 가능하면 취직할데 많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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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그제 25일 저녁에 책을 주문했다.
엇그제 25일 저녁에 책을 주문했다. 오늘 오전에 도착했다. 정말 빠르군… -.- 이번에 주문한 책은 성문화 보고서 1 : 오감과 성기편 (한국학술진흥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2) 관용론 – 볼테르 발칙한 한국학 – J. 스콧 버거슨 좌우는 있어도 위아래는 없다 : 박노자의 북유럽 탐험 빨리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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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개인적으로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
월드컵. 개인적으로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다. 특히나 여러 사람과 하는 건.. 특히나.. 싫어하는게 아니라 좋아하지 않는거다. 어릴적엔 야구장에 참 많이 갔었다. 중학교때 까지는 사인볼도 모으고 했었는데.. 나이가 들수록 운동에 흥미가 없어졌다. 이번에 월드컵을 보면서 축구가 이렇게나 재미있다는 것을 첨 알았다. 물론 프로리그를 보면 다시 재미없어질거 같지만.. 어쨌든 보는것도 재밌을수 있구나.. 붉은 악마. 이 이름이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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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취미. 언제였더라.. 아마 막
1. 취미. 언제였더라.. 아마 막 제대를 하고나서였다. 수능 다시 쳐서 하고 싶은거 할거라고 깝쭉대던 때가 있었다. 모의고사도 몇번 쳤었고.. 그 땐 정말 셤을 다시 칠 생각이 있었다. 무었때문이었는지 기억이 안나지만 시험을 치지는 않았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다행이지 않나한다. 그때 가고 싶어하던곳을 갔더라면 지금까지 이렇게 열정(?)이 남아있진 않았을거 같다. 취미는 취미로 남겨두어야 할 뿐… 직업이 된다면 더이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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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날.. 목욕탕엘 갔었다. 좀 오래된
일요일날..목욕탕엘 갔었다.좀 오래된 곳이라.. 다른곳같이 깔끔하진 못하지만..워낙 오래 다녀서 자연스레 발이 간다.가깝기도 하고..문을열고 들어가면 왼편에 등밀어주는 기계가 있다.근데 꼭 이런사람들이 있다.발을 거기에 대고 미는 사람들.. 정말 짱난다.그러고는 꼭 그냥 가버린다.물도 한번 안뿌려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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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 고스트 바둑왕
– 신간 – 고스트 바둑왕 15 몬스터 18(완결) 반항하지마 21 용랑전 25 ———————————– 몬스터 빨리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