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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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그러니까 딱 2주하고, 지지난 주말은 감기로 쓰러져있었고, 지난주중에는 회복이 덜 되어서 쉬고, 오늘은 어제의 여파로 도저히 일어날 수가 없었다. 마지막 수업이었던 지지난 금요일에 옆으로 가기에 좌절하고는 자신감 뚝. 떨어짐. 일단 좀 쉬고 10월부터 다시 하는게 좋을것 같은데… 두고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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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3
. 금요일은 대명 비발디 파크, 오션 월드. 사람 참 많더라. 개미처럼 바글바글. 정가내고 들어갔으면 완전 돈 아까웠을듯. 3만원에 종일권을 산거라 다행이다. 타고 놀것은 6,7가지인데 2,3시간 줄서기는 기본이니 뭐하는짓인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 당연하게도 그런것들은 패~스하고 30분정도 기다리는것만 두어개 탔다. 비싼돈내고 벤치에 누워 하루종일 잠만자는 사람들도 많고… 아무튼 이런곳이구나 라는 경험. 그냥 계곡가서 편하게 쉬는게 나랑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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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1
2주째이지만, 횟수로는 5일째. 월요일 4번째 갔다 오고는 꽤 허리가 아파서 오늘 아침까지도 뻑적지끈. 그나마 오늘은 허리에 힘을 안주려고 신경썼더니 조금 나았지만, 다른 부분이 엉망이 된다. -.- 그러니까 전혀 멀티태스킹이 되지 않고 있다. 숨쉬기에 팔돌리기, 발차기, 허리 힘빼기. 한 번에 다 할려니 하나도 안되고 그냥 잠수 모드로… ㅜㅜ 두어달 하면 좋아지려니.. 하고 편하게 생각하고 다녀야지..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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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2
일찍 일어나 수영 한 덕분인지, 낮에 마셔준 소주 3잔 덕분인지, 어찌할수 없는 눈꺼풀에 떠밀려 잠시 감았다가 뜨니 1시간이 후다닥. 여행 결제는 입금 완료. 더이상 신경쓸 일이 없으면 좋겠다. 저녁엔 솔트 보는것으로 결정. 큰 기대감은 없다. 1Q84 3권 끝. 의외의 해피 엔딩. 그러나 다른 세상. 커플링 하루 해봤는데 반지는 어색하다. 고이 집에 모셔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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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일주일전에 새벽같이 일어나 바로 옆에 있는 문화센터 수영 강좌 등록. 6시에 갔더니 7시부터 등록이라 번호표(9번이던가..) 받아서 집에서 뒹굴거리다 다시 가서 등록했다. 어쨋거나 어제 난생 처음 수영복 세트를 구매하고 오늘 첫 날. 힘들진 않지만 여전히 물은 무섭구나.. 아주머니 한 분 빼고는 다들 금방 적응 하는듯 보인다. 물에 뜨기도 힘들고 숨쉬는건 더 힘들고 떠서 숨쉬는건.. orz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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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5
. 쓸데없는 욕심으로 모아둔 파일들은 정리해도 끝이없다. . 개인적인 자료들은 대충 정리 완료. . 집정리도 한번 하고 싶은데 이건 좀 힘들듯. . 예의를 배려로 착각하지 마라. . 소나기는 왜 이렇게 자주 내리냐. . 입사 후 처음으로 여름 휴가를 쓸려했는데, 월요일 정도는 출근해줘야 할 듯. . 여름인데 일이 너무 많다. . X60은 세팅해서 집에 보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