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Log

  • 편견

    오늘 회식을 했다. 사실 떠나가는 나와 졸업하는 한 학생을 위한 모임이라는 취지였지만.. 업체 사람들이 3명 참가해서 분위기는 이상하게 흘러갔고.. 어찌되었건. 그 중에 한명이 키가 좀 작다. 장애인이라기는 무엇 하지만.. 평범하지는 않다. 솔직히 보통 사람이 보기에는 먼가 좀 어색한 형태의 체형을 가진다. 오래 나누지는 않았지만. 잠시 이야기하는 중에.. 참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구나라는 느낌이 들었다.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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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담

    아무리 싫은 곳에 있어도, 항상 그 싫음을 이야기해도 시간이 곳 적응하게 만드는것 같다. 그 적응됨이 싫어서 뛰쳐나가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적응하면서 익숙해지면서 하지만 불만을 이야기하면서 살아간다. 나가야지 나가야지 생각만 하다가 결국은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게 되는것. 생각이 아니라 행동을 해야한다. 비록 다른 사람의 눈으로는 이해될 수 없을 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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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실

    그랬다. 대학교만 들어가면 티비에서 본 것처럼 되는줄 알았다. 그 시절의 ‘우리들의 천국’ 이나 ‘내일은 사랑’ 처럼.. 정말 그런 생활이 있는것인줄 착각했었다. 사회에 나와서도 마찬가지.. 드라마에서 보는 것처럼… 저녁에는 적당한 시간에 퇴근해서 저녁도 먹고 친구도 만나고 술도 마실수 있는 줄 알았다. 어찌됐건.. 너무나 많은 허상에 이미지에 속고 살아가는 것 같다. 잘 보지 않으면 아차 하는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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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밤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하더니 급기야는 아침에 보니 20cm 이상은 쌓인것 같다. 카메라가 있었으면 한 방 찍어놓을텐데.. 아쉽군.. 회사에 오니 눈 치우고 업무시작하라니.. 딱 군대다. 바로 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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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납품업체 휴대폰 강요 LGT 제재

    납품업체 휴대폰 강요 LGT 제재 나쁜 노무 시키들… 매년 이런 짓을 해도 꼴찌인걸 보면 문제가 많은게 분명한거다. 나야 뭐 욕함 먹고 끝까지 개겼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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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론.

    배 뚱땡이가 오늘 또 부르더만 조용히 19일로 끝내자는 것이다. 뭐 빨리 나가면 나도 좋지만 좋은 기분은 아니었다. 꼭 1달 남았다. 시간아~~ 빨리가라… 지긋지긋하다. 요즘은 꼭 말년 병장같다. 하는 일 없이 어찌 시간 때울까 고민하는… 쩝.. 공부라도 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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