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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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 후? (Guess Who, 2005)
감독 : 케빈 로드니 설리반 주연 베니 맥 Bernie Mac : 퍼시 존스 역 애쉬튼 커처 Ashton Kutcher : 사이몬 그린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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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Munich, 2005)
영화가 시작되고 30여분 정도.. 지루함에 절로 눈이 감기다가 어느 순간 눈이 뜨이면서 열중하게 되었다. 3시간이라는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무언가 부족하다는 느낌은 지울 수 없다. 이 영화가 스티븐 스필버그식의 영화가 아니라는 비판은, 마치 Robert Rodriguez가 Spy Kids같은 아동류를 찍다가 Sin City를 만들었다는 이유로 비판하는 것과 비슷하지 않을까나. (뭐.. 비슷한 영화인가.. –;; 어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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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드 히미코 (メゾン·ド·ヒミコ: Mezon Do Himiko, 2005)
감독 이누도 잇신 (Isshin Inudou) 주연 오다기리 죠 (Jo Odagiri) : 하루히코 역 시바사키 코우 (Kou Shibasaki) : 사오리 역 다나카 민 (Min Tanaka) : 히미코 역 감독의 전편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을 꽤나 괜찮게 보아서 이번에도 주저없이 선택. 역시 인디영화라 상영관이 몇 군데 없어, 시네코어는 매진 (예상외로 많이 본다.. –;;), 상암 CGV 조조로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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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인생 (A Bittersweet Life, 2005)
감독 : 김지운 출연 : 이병헌(선우), 김영철(강 사장), 신민아(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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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칠 때 떠나라 (The Big Scene, 2005)
재미? 글쎄.. 나쁘진 않다. 하지만 여전히 장진 감독의 대사는 멋있다. 차승원도 괜찮고, 김지수는 뜻밖이었다. 무당이 잡는다는건 대략 난감. 검사가 시신의 얼굴을 못봤다는건 정말 난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