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another Be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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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글쎄.. 나쁘진 않다. 하지만 여전히 장진 감독의 대사는 멋있다. 차승원도 괜찮고, 김지수는 뜻밖이었다. 무당이 잡는다는건 대략 난감. 검사가 시신의 얼굴을 못봤다는건 정말 난감.
검사가 시신의 얼굴을 봤다면 장진으로선 엄청 난감.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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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responses to “박수칠 때 떠나라 (The Big Scene, 2005)”
검사가 시신의 얼굴을 봤다면 장진으로선 엄청 난감. ^.^
검사가 시신의 얼굴을 봤다면 장진으로선 엄청 난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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