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Read
-
꿈꾸는 책들의 도시 Die Stadt der Träumenden Bücher (2004)
꿈꾸는 책들의 도시 1 – 발터 뫼르스 지음, 두행숙 옮김/들녘(코기토) The City of Dreaming Books. 이번에는 꽤나 빨리 읽은셈. 브라질 출장 중에 다 읽어 버렸다.
-
도쿄 기담집 (원제 東京奇譚集) (2005)
도쿄 기담집 –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임홍빈 옮김/문학사상사 차례 우연한 여행자 하나레이 만 어디에서든 그거이 발견될 것 같은 장소에서 날마다 이동하는 신장처럼 생긴 돌 시나가와 원숭이
-
도서
4달만에 도서 구입. 이갈리아의 딸들 – 게르드 브란튼베르그 지음, 히스테리아 옮김/황금가지 환상의 책 – 폴 오스터 지음, 황보석 옮김/열린책들 The Book of Illusions 꿈꾸는 책들의 도시 – 전2권 세트 – 발터 뫼르스 지음, 두행숙 옮김/들녘(코기토) Die Stadt der Traumenden Bucher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 – 박경철 지음/리더스북
-
Coin Locker Babies – Murakami Ryu
코인로커 베이비스 – 무라카미 류 지음, 양억관 옮김/북스토리 무라카미 류. 김은주 옮김. 1. 번역이 아쉽다. 98년이라고는 하지만 (다른 일본 번역서들도 그랬는지는 모르겠다.) 엔을 단순히 원으로 바꾸는 바람에 맘에 안듬. 2. 까먹었다. –;;; (뭔가 생각날 때는 바로바로 적어두어야 한다. 분명히 두가지였는데…)
-
Book Book Book
코인로커 베이비스 – 무라카미 류 지음, 양억관 옮김/북스토리 비둘기 – 파트리크 쥐스킨트 지음, 유혜자 옮김/열린책들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 – 페터 회 지음, 박현주 옮김/마음산책
-
우리는 사랑일까
우리는 사랑일까 – 알랭 드 보통 지음, 공경희 옮김/은행나무 “피곤하네요” 이 말의 의미론저 내용은 대개 듣는 사람에게 별 고민을 안겨주지 않는다. 대개의 언어에서 ‘피곤하네요’라는 말은 부드러운 담요를 뒤집어쓰고 몇 시간 의식을 읽은 상태로 있어야 하는 생리적인 상태에 있음을 뜻한다. 하지만 상황과 말투를 고려할 때, ‘피곤하네요’라는 말에는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의미심장한 구문에 버금갈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