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 The Plex, 0과 1로 세상을 바꾸는 구글, 그 모든 이야기

    In The Plex 0과 1로 세상을 바꾸는 구글, 그 모든 이야기 – 스티븐 레비 지음, 위민복 옮김, 박기성 감수/에이콘출판 무려 600여 페이지에 달하는 두꺼운 책이다. 내용도 그냥 눈짓 한번으로 지나갈만큼 쉬이 페이지를 넘기기 힘들지만, 대충 대충 읽었다. 책이라는 특성상, 최근의 일 (마리사 메이어나 빅 군도트라)을 반영하지는 못하지만, 구글의 초창기부터 이 회사가 어떤 철학을 가지고 성장해왔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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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킨

    확실히 깔끔해지는면이 있음. 케이블 하나로 왠만한건 다 정리되니. 케이블 길이는 2m 짜리로 구해서 이녀석은 멀리 구석에 두어 책상을 깨끗이 할 필요가 있다. 단점을 찾아보자면.. 무지막지하게 큰 어댑터. 아무리 12 V/6 A 라고하지만 너무하다. 모니터가 구식이라 DP 포트가 없어, 모니터 연결이 어렵다는점. 이건 뭐 젠더를 사기도 조금 아깝기도 하고, 암튼 계륵같다. 얼른 4K 모니터가 싸져야 바꿔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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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휴대폰 사용내역

    Olleh 에그 6기가도 쓰고있으니, 알뜰히 잘 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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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마트 산본점

    어제 예약한 썬더볼트 독 사러 도착하니 9시 47분쯤이었나.. 그런데 10시전까지는 주차장에 못들어간다고 막는다. 세상에… 다시는 가고싶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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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lkin Thunderbolt™ Express Dock

    클량보다 마침 이마트 행사가 눈에 띄어서, 산본점에 전화하니 마침 하나 남았길래 예약 걸었다. 144,500원. 처음 나왔을때 거의 30만원이나 했으니, 이 정도면 살만한 가격. 그런데 이렇게 비싼데도 케이블은 미포함. 네이버 카페 뒤적거리다 중고나라에서 30,000원에 판다길래 연락하니 마침 집에서도 멀지않아 조금전에 거래하고 왔음. 정품은 50cm 케이블이 무려 38,000원이라는 사악한 가격. 적당한 길이라 생각했는데, 막상 열어보니 너무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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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의 한 수

    바둑 얘기인줄 알고있다가 초반부터 피가 작렬. 스토리를 보는 영화는 아니고 그냥 계속 싸우고 죽이고.. 액션 영화로 보면 재미는 있다.만 역시 잔인해. (아저씨랑 비교도 하지만 그건 잔인한 것만..) 정두홍 감독이 얘기했던 것처럼, 정우성은 액션씬은 최고. 길쭉길쭉~~ 포스터에 속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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