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깔끔해지는면이 있음.
케이블 하나로 왠만한건 다 정리되니.
케이블 길이는 2m 짜리로 구해서 이녀석은 멀리 구석에 두어 책상을 깨끗이 할 필요가 있다.
단점을 찾아보자면..
무지막지하게 큰 어댑터. 아무리 12 V/6 A 라고하지만 너무하다.
모니터가 구식이라 DP 포트가 없어, 모니터 연결이 어렵다는점. 이건 뭐 젠더를 사기도 조금 아깝기도 하고, 암튼 계륵같다. 얼른 4K 모니터가 싸져야 바꿔줄텐데.
Just another Be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