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키 프리 런 NIKE FREE RUN

    운동화가 별 차이있겠나 싶었는데, 차이 많음. ㅡ.ㅡ 진작 살걸..

    Continue reading

  • 호가든 포비든 프룻

    이마트 들렀다가 눈에 띄인 호가든. 새로운 맛인가 보다하고 집어와서는 오늘 저녁에 잔에 부어 한모금 마신 순간, 어랏.. 장난아니다. 라벨을 보니 무려 8.5%. 맛은 있는데 도수가 있어서 벌컥벌컥 들어가진 않는다. 다른 종류도 하나 있던데, 마셔봐야지..

    Continue reading

  • 2016-06-18 망원동 나들이

    교다이야 (兄弟屋) 왕창상회 커피 사진이 없네.. At 정군집 동무밥상

    Continue reading

  • MG SAZABI Ver.Ka

    RG만 3대, RX-78-2, RX-178, MSZ-006, 만들다가 MG로 가니 이건 뭐 넘사벽. 일단 사이즈가 비교가 안된다. (사자비가 한덩치 하지만) 옆에 놓으니 동네 땅꼬마 느낌. 스티커는 습식이라 아직 손도 못대고 있지만, 마음은 이미 시나쥬 Ver.ka로… 하지만 너무 비싸다. MG. ㅜㅜ. RG 2.5개에서 3개 정도 가격.

    Continue reading

  • 시계

    프레드릭 콘스탄트 (Frederique Constant), FC-270, 는 다시 고쳐봐야 얼마 안가서 또 망가질것 같아, 그냥 놔두기로 했다. 몇 달 동안 시계를 안차고 다녔는데, 뭔가 허전한 느낌이 계속 들어,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결국은 카시오로 결정. CASIO W-96H-1A. 배송비 포함 2만원. 스마트 와치류는 외근 나갈때 귀찮아질까봐 포기했다. 그냥 막 차는 시계는 카시오가 제격인듯. LG나 삼성에 들어가면 100% 휴대폰 카메라는…

    Continue reading

  • 키보드

    USB 선이 지저분해서 한동한 애플 무선키보드를 사용했는데, 갑자기 키가 너무 무거운 느낌이 들어, 다시 660C를 꺼내었다. 아니, 이렇게 경쾌할 수가!! 누르는 힘이 좀 더 적게 들었으면 하지만, 이 정도도 지금은 나쁘지 않다. BT로 나오면 사고 싶은데, 지금도 키보드가 너무 많다. ㅜㅜ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