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오늘 내일까지 교육이다. 지루하고

    어제 오늘 내일까지 교육이다. 지루하고 재미없지만.. 회사 가는 것 보다야 나은것 같다. 밥도 그럭저럭 괜찮고.. 하는 일이라곤 앉아서 교육안듣고 이너넷 하는것 뿐이다. 한참 지난거 같은데 아직 2시밖에 되질 않았다. 시간아 빨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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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이 약해졌나.. 어제 소주 1병이랑

    술이 약해졌나.. 어제 소주 1병이랑 바카디 1잔 마셨는데 취해버렸다. 어쩌다 그렇게 된건지.. 오후내내 컴터만 보고 있다. 음… 이누야샤 극장판 반지의 제왕 마스터 키튼 로빈 몇개 되지도 않는데 아직까징 봐야했다니.. 편안한 토요일이었다. 술도 안마시고.. 저녁에 지은이랑 친구 한명이랑 피자먹었다. 3조각이나 먹어서야 배가 좀 차네.. 하는.. 평소같았으면 배가 불러 못움직일텐데.. 약간 놀랬다. 2조각 남은거 좀전에 또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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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의 글을 생각을 읽는다는것. 자의든

    남의 글을 생각을 읽는다는것. 자의든 타의든.. 우연이든 필연이든.. 나역시 다른사람의 글들을 읽으면서도.. 보여지기를 원하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널리 퍼뜨려지기를 바라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그냥 재미로 적어나가는 혹은 나처럼 아무생각없이.. 시작했으니까 의무감 비스무리한걸로 나아가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생각을 글로 표현한다는것.. 무지 어렵다. 특히나 나처럼 생각이 없는 사람은 갑갑할 따름이다. 그냥 그때 그때 순간순간 기억나길래 적는것이다. 글을 잘 쓸수있다면 프리랜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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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요일 일요일.. 배내골 갔다왔다. 비가

    토요일 일요일.. 배내골 갔다왔다. 비가 제법 왔음에도 불구하고 방이 없어 한참을 돌아다니다 구했다. 학생처럼 방학도 아니고 휴가도 아닌.. 평범한 한 주의 주말을 그렇게 보내게 될 줄이야.. 너무나 즐거웠다. 내려오는 길에 가지산 주위의 온천에 들렀다가 왔다. 부산에 도착하자 마자 집에 잠시 들렀다 바로 기차를 타러 가야했지만.. 매주 주말을 그렇게 보낸다면 정말 좋겠지만.. 돈은 좀 많이 드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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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요일. 덥다. 덥구나…. ——–

    목요일. 덥다. 덥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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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늘 내일 모레까지 교육이다..

    – 오늘 내일 모레까지 교육이다.. 열시미 들어야지 마음먹었건만.. 역시나 자고 말았다. 오전내내 졸고.. 점심먹고 졸고.. 3시쯤되어서야 지쳤는지.. 그제서야 조~금 들었다. 여튼 듣고만 있다는건 정말 피곤한 일이다. – 지겹지 않아서이다. 내가 지겹지 않으니 미련이 남는거다. 이런.. 역시 나는.. -.- 그런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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