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젠테이션

    오후 수업시간에 미국에서 “The Institute Of Siattle”이던가 하는 학교에서 홍보를 왔었다. 뭐.. 프리젠테이션이야 워낙에 많이봐서 그저 그렇겠지 했지만.. 달.랐.다. 온갖 손짓 발짓 몸짓을 해가며 정말 재미있게.. 제대로 알아듣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재미가 있었다. formal 하든 informal 하든 우리나라 사람의 그런 재미없고 지루한 것이 아니었다. 언어의 특성 때문인지 그 사람의 특징인지는 모르겠으나.. 물론 그 사람이기 때문은 아닌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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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원

    In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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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인천공항에서 타고간 비행기. In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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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쉽지않다.

    오늘 방에 인터넷을 연결해 준다고 해놓고서는.. 스위칭 허브가 있어야 하니.. 어쩌고 저쩌고.. 분명 케이블만 있으면 될것을.. 짜증이 좀 나기 시작하면서.. 말도 안통하니 답답하기 그지없고.. 내가 왜 이러고 있나.. 하는 생각도 든다. 제기랄… 이 어쩔수 없는 상황을 빨리 타개하려면 역시 말을 배울수 밖에 없는거다. 물론 그것때문에 여기에 있는 것이지만.. 힘들다 힘들어… 지금 시간 16일 일요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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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상

    건물들이 독특하다. 사방으로 창이 있다. 원통형이든 사각형이든.. 음.. 사진은 다음에.. 버스. 계단이 없다. 탈때나 내릴때나 계단이 없어서 좋다. 버뜨… 방송을 안한다. 그러니까 어디서 내려야 할 지 알수가 없다. 적응되면 괜찮겠지만.. 눈을 감을수가 없는거지.. 항상 밖을 보고 있어야 하니까.. 덕분에 어제 시내 갔다오면서 잘못 내리는 바람에 한참을 걸어야했다. 길을 찾기는 쉬운것 같다. 역시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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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re Is Vancouver!!!

    10시간을 날아와서 도착. 첫 인상은 -_-;; 날씨가 너무 안좋다.. 비오다가 해뜨다가.. 거의 먹구름이 끼어있는 편이다.. 항상 이렇다고 하니.. 쩝.. 동양사람은 꽤 많이 보인다.. 학원에 가면 더 많겠지만.. In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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