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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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야근하고 새벽 2시에 집에 도착. 입사 이후 처음으로 제대로 야근. 잠 좀 더자고 새벽에 부산 출발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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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1. 며칠동안 갑작스런 감기로 고생. 꽤 오래가는구나… 2. 설 전인데 왜이리 바쁘냐. 쉴틈을 안주는 구나. 3. 그래도 설지나고 3일 휴가가 있다. 단지 MBA가 걸릴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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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7.
빈 속에 술마시면 안된다는걸 알고있으면서도 쉽지 않다. 벌써 2번째. 어질어질하다.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진중권 교수가 한 말을 보고 한참을 웃었다. 계획은 내안에 있고 너희들은 움직여라. 이거거든요. 나는 CEO고 너희들은 사원이다. 나는 두뇌고 너희들은 수족이다. 이런 건데 문제는 두뇌에, 그 두뇌속에 든게 삽한자루 밖에 없다라고 할때 큰 문제가 발생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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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3
11월 들어 집에 있는 삼일째. 다음주도 계속 구미.. ㅠㅠ 말그래로 피곤이 몰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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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2 단수이 Danshui
단수이 Dansh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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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Taipei #5 2008-08-22
5일째. 마지막 날이라 수업을 일찍 끝내주더라. 사무실 둘러보고, 테스트 장비 좀 찍고는 퇴근. 단수이 라는 해변가로 가서 산책하고 신베이토우로 온천하러 갔는데… 신베이토우 역에서 내려 택시를 타고 처음 찾아간 곳은, 일본풍의 호텔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돈을 내고 들어갔는데.. 이런.. 객실안에 있는 욕조. -.- 남자 3명이서 좁은 욕조에 들어가야하나.. 노천 온천을 기대했던 우리는 다시 택시를 타고 다른 곳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