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스트 Priest

    프리스트 – 스콧 찰스 스튜어트 형민우 작가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헐리우드 영화로 최근에 언론에 많이 보이더라만은.. 트와일라잇 류의 청춘물이 아닌 B급 영화. 만화를 보지 않았기에 원작의 스토리가 어떤식으로 흘러가는지 모르겠지만, 영화를 보고나니 만화를 볼 생각은 별로 들지 않는다. 지금 만화 스토리를 찾아보니, 영화랑 완전 딴판인 듯. 아마도.. 낚였다.. https://www.trimir.net/2011-06-26T12:40:580.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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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쿵푸팬더2 Kung Fu Panda 2

    쿵푸팬더2 – 제니퍼 여 넬슨 쿵푸팬더 2. 전편에 비해 웃음은 늘었지만, 적의 코믹함이 너무 늘었고, 바이퍼 (호랑이)와의 러브 러브 모드는 아쉬움이 남고, 5인방과의 활약으로 살짝 산만해졌지만, 출생의 비밀도 밝혀졌으니 3편도 곧 나오겠지. https://www.trimir.net/2011-06-26T12:27:420.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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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X-Men: First Class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 매튜 본 지금까지 4편의 엑스맨 영화를 보았으나, 이번판은 제목처럼 프리퀄 형식이다. 아마 기억에 스타워즈 이후로, 프리퀄 형식의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스타워즈와는 다르게 지금까지 나온 시리즈를 엎어버리고 새로 시작하는 식으로의 영화였으며, 이 영화, 퍼스트 클래스 역시 마찬가지다. 엑스맨이라는 오리지날 만화를 보지 못한 탓에, 과연 여기 나오는 인물들의 묘사가 적절한지에 대한 판단은 제쳐두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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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iority Pass

    이번에 제일 유용하게 쓴 카드. http://www.prioritypass.co.kr/KR/index.cfm 외환 시그니처를 만들면서, 작년에 몰디브 갈 때, 공항에서 잠시 샤워하느리 써보고는, 이번에 정말 제대로 사용했다. 인천공항에서 2번. 자카르타에서 1번. 싱가폴 공항에서 3번. 이정도만 해도 카드 연회비 본전은 뽑은듯… 시간대가 안맞으면 음식이 없는때도 있지만, 샤워하고 인터넷, 노트북 충전, 음료수 및 간단한 샌드위치 정도는 항상 가능하니 참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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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6-14 to 16 (인도네시아, 싱가폴)

    . 출발 시간이 3:45이라 조금 일찍 가서 라운지 투어를 해봤다. 동쪽에 있는 마티나 라운지는 공사중이라 못가고 동쪽의 허브 라운지, 서쪽의 마티나 라운지를 돌아봤다. 마티나는 의자도 딱딱하고 음식 종류도 많지 않고 음료수도 적은 반면, 허브 라운지는 의자도 푹신하고 방도 크고 아이스크림까지 있어 좋았음. 특히 만두는 꽤 괜찮아서 조금 집어먹었더니 소화에 시간이 꽤 걸렸었다. –;;; . 인도네시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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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홍

    출장갔다온 금요일 오후에 다음주 잡혀있는 병원에 다녀왔다. 3주 사이에 키도 몸무게도 부쩍 늘었다. 지난번에는 조용히 잠을 잤는지 움츠러 있어서 확인을 못했는데, 의사 선생님이 분홍이라고 한다. 음.. 프라모델 잔뜩 사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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