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August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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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Plex, 0과 1로 세상을 바꾸는 구글, 그 모든 이야기
In The Plex 0과 1로 세상을 바꾸는 구글, 그 모든 이야기 – 스티븐 레비 지음, 위민복 옮김, 박기성 감수/에이콘출판 무려 600여 페이지에 달하는 두꺼운 책이다. 내용도 그냥 눈짓 한번으로 지나갈만큼 쉬이 페이지를 넘기기 힘들지만, 대충 대충 읽었다. 책이라는 특성상, 최근의 일 (마리사 메이어나 빅 군도트라)을 반영하지는 못하지만, 구글의 초창기부터 이 회사가 어떤 철학을 가지고 성장해왔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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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킨
확실히 깔끔해지는면이 있음. 케이블 하나로 왠만한건 다 정리되니. 케이블 길이는 2m 짜리로 구해서 이녀석은 멀리 구석에 두어 책상을 깨끗이 할 필요가 있다. 단점을 찾아보자면.. 무지막지하게 큰 어댑터. 아무리 12 V/6 A 라고하지만 너무하다. 모니터가 구식이라 DP 포트가 없어, 모니터 연결이 어렵다는점. 이건 뭐 젠더를 사기도 조금 아깝기도 하고, 암튼 계륵같다. 얼른 4K 모니터가 싸져야 바꿔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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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휴대폰 사용내역
Olleh 에그 6기가도 쓰고있으니, 알뜰히 잘 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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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산본점
어제 예약한 썬더볼트 독 사러 도착하니 9시 47분쯤이었나.. 그런데 10시전까지는 주차장에 못들어간다고 막는다. 세상에… 다시는 가고싶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