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September 2012

  • 300일하고 며칠…

    일년도 안된게 어찌나 떼쓰는지… 말을 못하니 우는데.. 조금만 자기 맘에 안들면 막 운다. 아.. 뭐 이래.. 짜증날때도 종종있지만, 보고 있으면 웃기기도 하고… 몇마디 말을 알아 듣는것도 신기하고.. 하지만 엄마 없으면 난리고.. 유모차나 카시트에 앉기를 싫어하기 시작하니.. 말을 좀 알아들어야 혼내줄텐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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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나리치 하남풍산점

    이사와서 첫 외식…은 아니지만 제대로 된 식당에서는 처음. 이마트 코드푸트는 정말 아니었다. ㅜㅜ 짜장면이 제일 낫다고 하길래 둘러봤더니 다들 짜장면만.. 아니면 버거킹을.. 꽤 유명하길래 기대를 하고 찾아갔으나.. 다시 가지는 않을테다. 식당에서 먹은 제일 맛없는 알리오올리오. 연어 샐러드는 냉동이라고는 들었지만.. 이건 뭐… 화이트 하우스 와인도 한 잔 시켰는데… 물도 아니고 밍밍.. 연어 샐러드, 파스타 2개,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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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3

    방은 대충이나마 정리는 되었다. 집이 넓으니 좋구나.. ㅎㅎ 새집에 적응을 못했는지 다른 뭔가가 있는지 세이는 밤마다 엄청 울고.. 재우느라 진이 빠진다. 4일째 짐정리하느라 힘도 다 빠지고.. 허리도 무지 아프구나.. 제대로 된 이사가 처음이니 별거 아니라 생각했는데, 이래서 집을 사야하는구나라는걸 깨달음. 새 집 살다 4년된 집 들어오니 오래된 집이란 느낌도 많이난다. 쓰는 사람 나름이긴 하겠지만.. 처남/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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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1 이사

    포장이사는 처음. 다행이도 별일없이 잘 옮겨졌다.만… 청소는 정말 허리가 부러질 것 같다. 다음에 이사하면 입주청소 무조건 해야지… 정리하려면 한달은 잡아야 할 듯.. 그나저나 집이 커서 좋은데 청소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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