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Septem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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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탁의 밤
신탁의 밤 – 폴 오스터 지음, 황보석 옮김/열린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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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보이지 않는 – 폴 오스터 지음, 이종인 옮김/열린책들 아마 다시 이런 책을 보기는 쉽지 않을 듯 싶다. 하나의 소설 속에서 1인칭 2인칭 3인칭 시점이 바뀌어 가며 이야기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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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룰 도서관
이사하고 좋은 점 중에 하나는, 도서관이 가까이 있다는 것. 나룰도서관 생긴지 몇 년 되지 않아, 깨끗한 반면 책이 많지는 않다. 5권을 2주간 대출 가능하고, 연장 1주일에, 무인 반납 시스템도 있으니, 신선한 공기 좀 들이마시며 걸어갔다 오면 딱이다. 하지만, 아기를 봐야한다는게 함정..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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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아름다운 세 살 by 아멜리 노통브
이토록 아름다운 세 살 – 아멜리 노통브 지음, 전미연 옮김/문학세계사 글쓰고 전송 눌렀는데 에러나서는 왕창 지워짐. ㅜㅜ 첫 몇 페이지를 넘기면서 ‘사랑의 파괴’가 생각나는 건 어쩔수 없더라. 9개월 막 지난 여자 아기를 키우고 있으니, 자연스레 책에 동화되어 재미있게 읽었다. 지금까지도, 나는 딱 잘라 입장을 정리할 수 없다 1970년 8월 말에, 잉어가 있는 연못에서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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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제목 쓰고 보니, 오늘이 9/11 이었네… 주말에 주문한 커튼을 설치하고 보니, 이제야 집같아 보인다. 조그만 서랍장을 사려다가, 락앤락 리빙박스 55L 두개를 샀는데, 냄새가 너무나 이틀이나 바람을 씌웠는데도 여전하다. 내일쯤 냄새가 좀 빠지면 옷 정리하고 집안 정리는 대충 끝! 세이는 급 밤잠을 설치기 시작하는걸 보니 또 한단계 성장할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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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공유기
1G / Dual Band 지원 기종중에 국내에서 살 수 있는건 종류도 적지만 가격도 싸지않아, Amazon 에서 구입. Cisco-Linksys E4200 과 ASUS RT-N56U 가 평이 제일 좋길래, 있어보이는 Asus를 샀는데 뭐가 문제인지 한참 배송이 안되다가 10여일만에 배송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