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August 2010
-
2010-08-02
일찍 일어나 수영 한 덕분인지, 낮에 마셔준 소주 3잔 덕분인지, 어찌할수 없는 눈꺼풀에 떠밀려 잠시 감았다가 뜨니 1시간이 후다닥. 여행 결제는 입금 완료. 더이상 신경쓸 일이 없으면 좋겠다. 저녁엔 솔트 보는것으로 결정. 큰 기대감은 없다. 1Q84 3권 끝. 의외의 해피 엔딩. 그러나 다른 세상. 커플링 하루 해봤는데 반지는 어색하다. 고이 집에 모셔둘듯..
-
수영
일주일전에 새벽같이 일어나 바로 옆에 있는 문화센터 수영 강좌 등록. 6시에 갔더니 7시부터 등록이라 번호표(9번이던가..) 받아서 집에서 뒹굴거리다 다시 가서 등록했다. 어쨋거나 어제 난생 처음 수영복 세트를 구매하고 오늘 첫 날. 힘들진 않지만 여전히 물은 무섭구나.. 아주머니 한 분 빼고는 다들 금방 적응 하는듯 보인다. 물에 뜨기도 힘들고 숨쉬는건 더 힘들고 떠서 숨쉬는건.. orz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