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March 2010

  • 2010.03.31.

    . 비 온다. 봄 비 치고는 꽤 온다. 바람도 만만치 않다. . 어제 저녁 진급 발표났다. 과장 진급. 나이 차면 주는거라 별 의미 없다. 왠지 나이만 잔뜩 먹은 느낌. . 잠을 푹 잔 것 같은데 잠이 온다. 새벽에 한 번 깨어서 그런가. 좀처럼 그런일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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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30.

    차를 타고 갔다오는 외근이 아닌, 구미 같은 지방 출장, 특히나 하루 짜리는 꽤 피곤하고 지루하다. 버스를 타던, 기차를 타던, 왕복 5,6시간을 차에서만 보내는건 책을 읽기에 꽤 좋을수도 있으나 (멀미가 없다는게 다행) 점점 잠을 더 자게 되는게 문제. 그렇게 집으로 돌아오면 밤잠을 설치니 한 주 내내 피곤해진다. 요즘같이 봄도 늦게 찾아오고 날씨도 안좋으면 뼈대만 남은 삭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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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tter Updates for 2010-03-30

    구미오면 점심먹는곳. 맛은 둘째치고 근처에 먹을곳이 마땅치않다 (@ 김정문칼국수) http://4sq.com/dvgJMf # Powered by Twitter T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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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tter Updates for 2010-03-29

    I'm at 한신사이룩스. http://4sq.com/azVbn9 # I'm at gfc 맥도널드. http://4sq.com/bLXd8Z # I'm at 강남파이낸스센터 (강남구 역삼동 737, Seoul) w/ 2 others. http://4sq.com/5nSxVp # Powered by Twitter T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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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ice in Wonderland (2010)

    Find out more about Alice in Wonderland at the IMDB. 3D 영화 보기는 여간 힘든게 아니다. 어지러움은 둘째 치고, 안경위에 또 다른 안경은 어색하기도 하거니와, 자꾸 흘러내려서 짜증스러운거다. 얼마전에 보았던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Cloudy with a Chance of Meatballs, 이 제목이 저렇게도 번역될 수 있구나, 의 첫 경험 이후로, 두 번째는 그래도 볼만했다. 늘 그렇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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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ice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거울 나라의 앨리스

    Alice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거울 나라의 앨리스 – 루이스 캐럴 원작, 마틴 가드너 주석, 존 테니엘 그림, 최인자 옮김/북폴리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읽고, 거울 나라의 앨리스는 읽고 있는 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원래 이 책이 이렇게 얇았나 하는 생각과 함께, 어렸을 때 읽었던 것과는 조금 다른 기억. 최근에 보았던 ‘팀 버튼의 앨리스’는 두 권의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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