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April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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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사적인 시간 | 원제 私的生活 (1981)
아주 사적인 시간 – 다나베 세이코 지음, 김경인 옮김/북스토리 < 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의 작가 다나베 세이코의 장편소설. 평범한 일상을 드라마틱하게 만드는 인간의 ‘변심’, 이로 인해 변해가는 남자와 여자의 관계를 그려낸 작품이다. 결혼과 동시에 상류층에 발을 디딘 ‘노리코’가 여주인공으로 등장한다. 노리코, 서른한 살. 남자 같은 짧은 머리에 여름이든 겨울이든 바지에 티셔츠 차림. 화장도 안 하고 어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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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명의 사기꾼 – 모세, 예수, 마호메트
세 명의 사기꾼 – 스피노자의 정신 지음, 성귀수 옮김/생각의나무 스피노자의 정신 (지은이), 성귀수 (옮긴이) | 생각의나무 17-18세기 비밀출판물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진 악명 높은 문헌, 세계 3대 종교의 본질에 과감하게 직격탄을 날린 희대의 불온서인 이 책은 18세기 내내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 당시 전 유럽에서 출판되었고, 스웨덴의 크리스티나 여왕이 이 책을 구하기 위해 막대한 자금을 동원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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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pad X60
3년만에 교체한 Notebook. USB port의 문제로 반나절이면 끝날일을 목요일 하루 종일 잡고 있었다. 보다시피 Core2는 아니고 그냥 Core Duo. 회사에서 Customize한 거라, 실제 이 사양이 시중에 팔지는 않지만 어쨌거나 X60. 속도는 꽤 만족스럽고.. 당연하지만 지금 쓰고있는 iMac이랑 똑같은 CPU다. Bluetooth도 있고, UltraBase도 준다. 흠이라면 CDRW/DVD가 UltraBase에 있다는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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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3
저녁으로 먹은 식당.. 계속 한식만 먹이길래 해산물 먹고 싶다고 하니 중국 식당으로 데리고 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