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으로 먹은 식당.. 계속 한식만 먹이길래 해산물 먹고 싶다고 하니 중국 식당으로 데리고 온다. -.-
Papaya Juice – RM5.0
맛없다.. 우웩..
Curry Chicken – RM13.5
카레는 나쁘지 않으나 뼈좀 발라 나오면 좋겠다..
Salt & Pepper Crab – RM20.0
젤 괜찮았지만 계속 먹다보니 질려버린다..
Plain Rice – RM6.0
밥은 뭐 그냥 날라가는거..
Abalone – RM138.0
그 당시에는 뭔지 몰랐다. 물어보니 버섯어쩌고 하길래, 모양도 맛도 비슷하니 버섯 종류인줄 알았다.
집에와서 찾아보니 전복. –;;;;
Asaam Prawn – RM35.0
그냥 그랬다. 맛은 별로…
공항 내선 기차.
의외로 놀라운건 공항이 무척이나 크고 잘 지어졌다는 것.
이 동네도 부익부 빈익빈이 너무 심해서 KLCC앞에도 거지가 많이 앉아있는 반면, 울나라에서도 보지 못했던 벤츠 리무진, 문이 3개나 달린,을 보았다.
꽤나 인상깊었던 곳은 역시 무슨무슨 JAVA 였는데.. 정부 관료들이 모여 산다고 나름대로는 들었지만.. 확실한지는 의문.. -.-
여하튼 그 동네는 건물도 멋지고 야경도 멋지고 뭔가 있어보이는 도시였다.
비만 오지 않았어도 꽤나 많이 찍었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일부러 다시 찾아 가기에는 글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