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October 2006

  • bloglines

    도 막혀버렸다.. 덕분에 hanrss로 일단 옮겨놓았지만… 이 놈의 회사가 점점 어찌될련지…

    Continue reading

  • 환상의 책 The Book of Illusions – Paul Auster

    환상의 책 – 폴 오스터 지음, 황보석 옮김/열린책들 ‘뉴욕 3부작‘ 이후 두 번째 책. ‘폴 오스터’가 보여주는 인생에 대한 그의 통찰력은 참으로 감복할 만 하다. 인간은 하나의 동일한 삶을 사는 것이 아니다. 끝에서 끝까지 이르는 여러 다른 삶을 살며 그것이 바로 비극의 원인이다. http://trimir.tistory.com2009-04-11T23:37:040.3810

    Continue reading

  • 이갈리아의 딸들

    이갈리아의 딸들 – 게르드 브란튼베르그 지음, 히스테리아 옮김/황금가지 작가는 노르웨이의 게르드 브란튼베르그(Gerd Brantenberg). Egalia’s Daughters: A Satire of the Sexes 1975년에 나온 이 책이 30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도 베스트셀러가 되기는 힘들 듯 하다. 무엇보다 이런 책을 읽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많은 4,50대 들이 가지고 있는 그것을 깨치는 것이 필요하다. 이 책 역시, ‘꿈꾸는 책들의 도시‘와 마찬가지로…

    Continue reading

  • 꿈꾸는 책들의 도시 Die Stadt der Träumenden Bücher (2004)

    꿈꾸는 책들의 도시 1 – 발터 뫼르스 지음, 두행숙 옮김/들녘(코기토) The City of Dreaming Books. 이번에는 꽤나 빨리 읽은셈. 브라질 출장 중에 다 읽어 버렸다.

    Continue reading

  • 2006.06.08. – 금란 (김해)

    가깝긴 하지만, 김해를 갈 일은, 공항에 가면서 버스, 택시가 들를 때 뿐이니, 제대로 발을 디뎌본 건, 아마도 처음. 의외로 좋은 곳이 많았고, 공원도 괜찮다. 산 속에 있는 카페들은 양평, 가평 같은 느낌이 들고, 공원은 분당의 그것과 비슷한 느낌. 아쉽다라면, 대학교앞이 너무하다라는 걸까..

    Continue reading

  • 2006.10.06. – 영락공원

    추석날이라 그런지 20분이면 갈 곳을, 1시간이 넘게 걸려버렸다. 추석날은 움직이지 말자.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