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June 2006

  • 붉은 악마? 홍등가?

    스포츠야 종류를 막론하고 그닥 관심없기 때문에. 월드컵이라고 특별히 흥분이나 분노할 일은 없다. 그렇다고 전혀 관심을 안가질수는 없지 않겠나. 여전히 응원과 ‘국익’이 무슨 상관이 있는지는 죽어도 알수없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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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밴디다스 (Bandidas,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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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06.24.

    뭐.. 일단은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놔두고 있었는데. 생각해 보니 정말 일이 많았구나. 금요일, 토요일 연속으로 집들이에. – 금요일: 와인이라고 먹은건 38도짜리. 대체 왜 독일놈들은 이런걸 와인이라고 붙여 파는걸까. – 토요일: 위스키에 달콤한 쥬스는 전혀 술같지 않은.. 맛있다. 굳이 비유를 하자면 맥주맛 음료인 맥콜이었던가? 여튼 그런거다. 끝이 보이지 않는 영화 작업. 프로젝트라도 많이 줄여놨으니 다행이랄까.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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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인 행사

    와인 행사를 보고 갔던 곳은, 예상 대로 사람이 많았지만, 예상 외로 줄을 서서 들어가야 했던 것이다. 무려 2시간 30분을 기다려 들어간 곳은 정말 살게 남아있지 않아 좌절. 늘 그렇듯이, 해보지 않으면 후회한다는 말로 위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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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ok Book Book

    코인로커 베이비스 – 무라카미 류 지음, 양억관 옮김/북스토리 비둘기 – 파트리크 쥐스킨트 지음, 유혜자 옮김/열린책들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 – 페터 회 지음, 박현주 옮김/마음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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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XP on iMac

    XP 이미지를 다운받아, Parallels에 설치.대략 40분정도 걸리니, 왠만한 중고 피시보다 낫다.역시 램이 작으니, 마우스가 조금 버벅거리기는 하지만, 이전의 virtual pc에 비교할 수는 없는 일.intel의 힘인가 보다.인터넷 뱅킹을 해보지는 않았지만, 일단 은행이나 카드 사이트에 문제없이 접속가능.게임이야 알 바는 아니고, 인터넷 다운 속도가 맥에서보다 빠르다는 건, 충격적인 일. 공유폴더를 설정해 놓고, 동영상을 돌려도 매우 부드럽다.공유 폴더의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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