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June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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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자유
아니.. 신문에 나버렸다. 사진도 작지만 어쨌든.. 전문지이지만 어쨌든… 이름이 안나왔지만 어쨌든…. 신문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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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d
1. bloglines를 통해 하루에 대략 훝어보는 글만 3,400개 정도.. allblog로 보는게 2,300여개. 제대로 읽는건 10%나 될까.. Keeping 해 놓은 것만 150여개가 되어간다. 정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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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er S
어쩌다 이런 촌스런 제목을 지었는지는 알다가도 모를 일. typography 때문에 어쩔수 없는 일이었지만 마음에 안드는건 변하지 않는다. 첫 번째나 두 번째에 비하자면 여러가지 면에서 나아졌지만. 작업시간은 반이상이나 줄어든 상황. 눈은 피곤에 지쳐 항상 감겨오는데 행사가 끝날때까지는 선택의 여지도 없지 않은가. Final Cut이 조금 까다롭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Camcorder도 메뉴얼을 들이파지 않으면 안될것 같고, 대강대강 넘어가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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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
어찌하다보니 괜찮은 사이트 발견. 맥월드나 비지니스위크에 심지어 펜트하우스까지 대박이다. 7월이되면 잡지도 하나씩 정독을… 윈도에서 다운은 왠지 불안하니 맥에서만 해봤지만 가끔 안될때는 Reload로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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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에 이어…
오늘도 어이없는 짓을 벌이고야 말았다. 공과금을 내러 가져간 종이를. 고객용을 버리고 갔어야 했는데. 고객용만 남기고 나머지만 찢어버리는 바람에. 오후내내 전화질. 어찌어찌 다 내기는 했지만. 이 갑작스럽게 연속으로 일어나는 일들을 어떻게 보아야 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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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기
당연 일요일 예매했다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가서 보니, 금요일로 했었던 것이다. 돈 날린거야 그렇다 치고, 이런적이 처음이라, 황당하다 못해, 당혹스럽기까지 하다. 2달만에 영화관 갔더니, 새삼 영화보기 어렵다는걸 깨닫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