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September 2004

  • The Elements Of Style

    The Elements of Style (Paperback, 4th/International Edition) – 윌리엄 스트런크 주니어 & E.B. 화이트 지음/Longman(롱맨) OK Cashbag 으로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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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abase

    몇가지 고민거리 중의 하나는.. 어떻게 꾸밀 것인가이다. File 의 위치, Folder 의 구성, 이름의 지정, Project No., File No., 모든것을 관리할 또다른 File 의 형태 등등… 누구나 자신만의 습관이나 관습에 따라 만들기는 하지만. 특수한 경우, 이 모든 것을 한 번에 해결할 대안이 있을 것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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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mplexity

    늘상 그렇듯이. 어느집단이나 덩치가 커지면 조그마한 일을 하더라도 잔손이 많이 가게 마련이다. 문제는. 작은 조직에서 그런 일이 일어나면 망할 징조라는 거다. 큰 집단에서 One shot 에 해결된다면. 그것 또한 좋지 않은 일이다. 몸집이 커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늘어날 수 밖에 없는 Process 를 최소 한도로 줄이는 것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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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agination

    최근의 광고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게 있다면 GM 대우. 박찬욱, 조수미, 국내 최초로 인공위서을 쏘아올렸다는 그 과학자. 그 뛰어난 상상력의 발현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무엇보다 인상에 남는 장면은. 박찬욱 감독이 음악에 맞추는 듯 무언가에 열중한채 손을 내리치는 장면. 무언가 그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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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achine

    pMachine 에서 MT 로 바꾸면서(물론 시도는 많이 해봤었지만. 3이전에는 그다지 탐탁치 않았다.) 좋은점도 있었지만. 나쁜점을 들어본다면.. – 항상 그렇듯이 부정적인 면을 보는데는 남다르게 뛰어나다.. –;; – Entries 의 속성을 바꾸는데 있어서 귀찮음이다. 예를 들자면, 원하지 않는 Entry 를 닫고 싶을때, p의 경우 한번에 가능하지만. MT 의 경우 각 Entry 를 열어서 바꿔줘야 한다. 두번째.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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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th Sides

    무엇인가(Something)를 대할 때는 항상 양면성이라는 것이 있다. 내가 보는 관점과 또다른 관점. 나이가 들어서 꺠닫게 되었다기 보다.. 알고 있으면서 부정하고 있었던 그런것들. 그런것들을 마냥 부정하기 보다 이제는 인정하면서 살아가야 하질 않나 하는 것같다. 이것이 철이 든다는 것. 깨닫게 된것이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게 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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