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June 2004

  • 로그

    오늘은 이벤트가 있었던 날. 프랠클린 코비의 전무인가.. 여튼 높은 사람이 와서 강연을 했다. 사실… 이런 종류의 글이나 논설 또는 연설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는 편이다. 왜냐? 주로 이런 얘기들은 시간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느냐하는 문제뿐이거든. 그 사람의 다이어리를 보여주는데.. 그걸 쓰는데 사실 얼마 걸리지는 않겠지만.. 매일매일 그것을 써야 한다는 의무감 자체가 하나의 스트레스가 되지 않을까 하고도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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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밥먹기!

    오늘 저녁은… 쌀밥에 동그랑땡, 계란 말이, 비빔국수, 김치. 배터지겠다. 지금까지 집에서 먹은건. 된장찌게, 오무라이스, 카레, 국수, 미역국, 계란말이. (물론 혼자 다 한건 절대 아니다.) 다음 도전은… 재료가 준비되는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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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onin

    LG 카드 포인트로 구입. 공짜로 생긴 기분이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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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 공개

    책상위로 iBook 과 iPod, 무선 공유기, 외장 하드 등이 보인다. 침대옆의 기다란 거울은 동생이 사준 거. 거울 옆의 좌식 책상 위로는 각종 화장품과 향수들, 기타 잡다한 것들이 놓여있다. 냉장고 위에는 전기밥통, 가스렌지가 하나짜리라 불편하긴 하지만. 혼자살아가는데 충분히 큰 정도다. 화장실도 꽤나 큰데. 사진찍기는 그렇군… (사실 화장실보고 계약을 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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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hrek 2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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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ke Break.

    라기엔 뭣하지만. 한동안 여기에 신경쓸만한 여유가 없었다고나 할까. 더 게을러졌다고 할까. 이사온 지 일주일. 만에 배수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입사 6개월째. 슬슬 일도 하기 시작하고. 조금씩 바빠질려고 한다. 원체 게을렀으니. 더 늦장부릴만한 껀덕지도 없다. 이것저것 살림살이 장만하느라. 이번달도 적자. 언제쯤이면 통장이 플러스로 될까. 내년엔 차도 사야하고. 빨리 사라는 은근한 눈치가 오기도 하지만. 올해는 일단 넘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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