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April 2003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로지 지적인 성인만 방문해 주세요 –;;; 오로지 지적인 성인만 이런 멜을 보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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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색즉시공

    여기 오기 훨씬 전에 개봉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여태껏 못본 영화. 어제밤에 핫을 돌아다니다 눈에 띄이길래 잽싸게 큐를 걸어놓고, 아침에 보았다. 몽정기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정도로 까발려 놓은 영화. 들은바대로 여자랑 봤다가는 후회할듯 하다. 영화를 많이 본다고 하지만.. 생각없이 보는바.. 머리속에 남은건, 진재영의 가슴이 크다라는 것과 함소원도 보여줬네. 최성국의 변함없는 말투하며, 정민(? 이넘은 얼굴은 알지만 이름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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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스크탑

    토욜이라 공부도 하기 싫고 해서..쓸만한 유틸을 몇개 찾아보다 딱 걸려들었다. 화면 중앙 왼쪽에 보이는 것이 그 첫번째.World Clock Deluxe없어도 불편없이 살지만 있으면 좋은 유틸. 메뉴바 바로 밑에 붙어있는 조그만 점이 두번째.Application Wizard이넘을 얼마나 찾아헤메었던가.어플 런치 플그램이다. 지금까지 테스트해본 것중에 최고다.빠르고 작고 숨기기 좋고.. 바탕화면은 전지현. 성욱아빠님의 그림을 사알짝.. –;;다리 쪽에 보이는 no-smok 라는 글씨는 금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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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흥호남향우회

    얼마전 올렸던 멕시코 패션 잡지의 ‘신흥호남향우회’근데 브리트니 스피어스도 이글이 찍힌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애포에서 읽어본 글로는 세계적인 명품브랜드인 ‘돌체&가바나’라고 한다.나야 첨 들어보는거라 세계적인지는 모르겠지만. 꽤나 비싼 브랜드라고 하니.근데 왜 하필 ‘신흥호남향우회’일까나..그런 단체가 있기나 한건지가 젤 궁금하다. 나의 미숙한 탐색능력으로는 이너넷에서는 찾을수가 없었다. -.- 4월 4일 금요일 밤 10시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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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확실히…

    학원에 한국넘들이 몇 명 있는데… 원칙적으로는 영어만 쓰게 되어있지만 가끔 한국말로 얘길한다. 심심찮게 들을수 있는건 역시 스패니쉬고 일본말도 꽤 들린다. 이게 중요한건 아니고.. In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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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것저것.

    학원에서.. 무언가 튀는 사람들을 보면 한국인 아니면 남미계 애들이다. 숫적으로는 일본인이 많은것 같고 다음은 남미. 중국애들보다는 한국애들이 많은것 같다. In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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