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학원에서.. 무언가 튀는 사람들을 보면 한국인 아니면 남미계 애들이다.
숫적으로는 일본인이 많은것 같고 다음은 남미. 중국애들보다는 한국애들이 많은것 같다.

In Canada

이 대륙에 사는 사람들의 특히 여성들의 몸 체형이라는것이.. 여전히 신기하게 보인다.
가끔 정말 쭈~욱 빠진 애들을 볼 수 있지만. 대체적으로 엉덩이를 중심으로 아래위로 조금 줄어든 항아리 형태인데.. 보고 있으면 저런 몸으로도 걸어다닐수 있구나하는 생각이 여전히 든다. 뚱뚱하다는 표현으로는 부족하다는 거다.

아파트로 나가고 싶은데.. 혼자 살기엔 부담이 되고. 맘맞는 사람 있으면 같이 살고 싶다.
한국 사람으로.. 식비도 줄일겸.. -.-
빵을 못넘길 정도는 아니지만. 위가 부담스러워 하고.
배가 고파도 사먹을 만한 건 빵조각 말곤 없으니.
겉봉지가 마치 포테토칩 같길래 몇개 먹은 과자는 맵고 짜고 신맛을 동시에 안겨주는데.
여기 사람들은 어찌나 좋아하던지.

된장찌게나 먹었으면 소원이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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