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January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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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지난 주말 있었던 ‘DNS 서버 습격 사건’ 토욜 오후 2시 쯤인가 부터 인터넷이 안되었다던데.. 집으로 가는 기차안이라 전혀 감감 무소식이었고. 내려가서도 막 제대한 친구넘이라 논다고 전혀 관심이 없었다. 다음날 일어나보니 인터넷도 잘 되어서 다른 사람들이 겪었다는 불편을 모르겠지만.. 혜화전화국 DNS 서버가 문제를 일으키면서 대부분의 접속에 장애가 일어났다.고 한다. 링크 – 알버트 라즐로 바라바시 지음, 강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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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
‘별을 쏘다’의 마지막 편을 보고 화면을 돌려보다 걸려든 드라마. 조재현도 멋지고 공효진도 멋지다. ‘네 멋대로 해라’에서의 그 이미지가 너무 깊게남아있기도 하겠지만. 공효진의 영화나 드라마에서의 스탈이 거의 변함이 없는것. 너무나 자연스럽기는 하지만.. 곧 질리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처제와 형부간의 사랑’이라고 하던데.. 오연수는 원래 죽게 되어있었다던데.. 네티즌의 어쩌구 해서.. 살아 남게 되었다나.. 어찌되던 간에 아직은 수목요일의 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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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아무리 싫은 곳에 있어도, 항상 그 싫음을 이야기해도 시간이 곳 적응하게 만드는것 같다. 그 적응됨이 싫어서 뛰쳐나가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적응하면서 익숙해지면서 하지만 불만을 이야기하면서 살아간다. 나가야지 나가야지 생각만 하다가 결국은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게 되는것. 생각이 아니라 행동을 해야한다. 비록 다른 사람의 눈으로는 이해될 수 없을 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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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그랬다. 대학교만 들어가면 티비에서 본 것처럼 되는줄 알았다. 그 시절의 ‘우리들의 천국’ 이나 ‘내일은 사랑’ 처럼.. 정말 그런 생활이 있는것인줄 착각했었다. 사회에 나와서도 마찬가지.. 드라마에서 보는 것처럼… 저녁에는 적당한 시간에 퇴근해서 저녁도 먹고 친구도 만나고 술도 마실수 있는 줄 알았다. 어찌됐건.. 너무나 많은 허상에 이미지에 속고 살아가는 것 같다. 잘 보지 않으면 아차 하는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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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어제 밤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하더니 급기야는 아침에 보니 20cm 이상은 쌓인것 같다. 카메라가 있었으면 한 방 찍어놓을텐데.. 아쉽군.. 회사에 오니 눈 치우고 업무시작하라니.. 딱 군대다. 바로 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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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품업체 휴대폰 강요 LGT 제재
납품업체 휴대폰 강요 LGT 제재 나쁜 노무 시키들… 매년 이런 짓을 해도 꼴찌인걸 보면 문제가 많은게 분명한거다. 나야 뭐 욕함 먹고 끝까지 개겼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