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December 2002

  • 다시 맥을 쓰면서.. 2

    예전엔 몰랐다. 이렇게 짜증나는지를.. 분명 다양성(?)이라는 장점은 있겠지만.. 윈독에서는 오피스랑 한글 그리고 에디트 플러스 만으로 모든 준비가 끝났지만… (물론 기타 잡다한 글픽 플그램과 한두개의 플그래밍 언어를 깔아준다.) 맥에서는 일단 오피스에서 한글을 제대로 쓸려거나 웹을 하려면 텐으로 들어가야 하고 대부분의 내가 쓰고자 하는 플그램은 9에 있으니.. 플그램을 공부할려고해도 텐이고 영화를 볼려고해도 텐으로 해야한다. 그치만 너무나 느린…

    Continue reading

  • 다시 맥을 쓰면서..

    절라 머리 아프다.. 머가 이리 복잡한지.. 예전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윈도그에 너무 익숙해서도 아니다.. OS를 두개나 쓰자니.. 이건 98과 2000처럼 오락용과 작업용으로 나눌수도 없는 노릇이고.. 차라리 클래식과 텐으로 나누지.. 왜 카본이라는걸 만들어서 짜증을 이렇게 유발시키는 건지. 한 2주 된것 같은데.. 처음에는 이렇게 저렇게 나누면 되겠지하고 시작했는데.. 이제는 어떻게 해야할지 알수가 없다. 게다가 iTunes라는 놈은.. 지 맘대로…

    Continue reading

  • today’s word

    하루에 한단어만 외우자는 생각으로 merriam-webster에서 메일을 받고는 있는데.. 외우는게 쉽지는 않군.. 게으름 때문인지.. 음.. 일본어도 같이 해볼까나.. ありがとうございいます

    Continue reading

  • 위염

    일주일 내내 속이 불편하다. 목까지 무언가 차 올라와서 overeat할것 같은 느낌을 하루 종일 가지고 지낸다. 그저께 병원에 갔다왔는데.. 어찌나 무성의 한지.. 사람이 많은건 이해가 가지만서도.. 30분을 기다리게 해놓고(병원에서 대기시간만) 의사하고는 30초도 못있었다.. –;; 무슨 약이 적힌 종이를 주던데.. 약 내용을 보자면.. 겔포스 비스무리한 약 소화제 위 어쩌고 하는 약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약(-.-) 뭐.. 이런것들이 있더라는..…

    Continue reading

  • 우격다짐

    내고향이 어디게~~? 내아버지는 황해도요 난 전라도에서 태어났지. 엄마는 호남사람이고 와이프는 영남사람이야 아버지 묘소는 충남 예산에 썼지. 내고향은 팔도강산이야 난 어딜가도 고향이라고 우기지 한마디로 난 팔도사나이지 웃기지? 웃기잖아 이번엔 아들얘기를 해줄께 97년 대선때 아들둘이 군대를 안갔다고 사람들이 욕하더군 난 아들둘을 소륵도로 보내 봉사활동을 시켰지 그런데 내가 대선에서 떨어진거야 봉사활동이고 뭐고 다 때려치고 당장올라오라고 했지. 웃기지? 웃기잖아…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