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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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2008.03.22.)
저녁을 먹을려고 침사츄이에서 한참을 헤메다 결국 호텔 근처에서 먹었다. 뭔가 커보이길래 들어갔더니, 정말 사람이 많더라. Fried Rice Noodle with Seafood 이던가.. 뭐 그런 이름이었다. 이건 Shrimp 어쩌고 하는 거였는데.. 느끼. 칭타오 맥주랑 마셨지만, 다 먹은건 결국 맥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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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Kong, 홍콩, Thim Sha Tsui, 침사츄이 2 (2008.03.22.)
Harbour City. 영국령이었던 탓에, 영국식 영어가 곳곳에 있다. Harbor도 마찬가지. 비만 안왔어도 탔을텐데… 바다 건너편 사진. 호텔은 저곳에 있다. 위 사진에서 확대해 본 거. 처음 보고 깜짝 놀랐다. 우리나라라면 한바탕 소동이 있지 않았을까. 이런 제품의 광고를 볼 수 있다는 것도, 역시 홍콩은 크구나라고 느낄 수 있는 부분. 샤넬과 루이 비통 앞에는 비가 억수로 퍼붙는데도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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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Kong, 홍콩, Thim Sha Tsui, 침사츄이 1 (2008.03.22.)
이름만 들어본봤던 침사츄이로 가는 지하철. 별건 없더라.. 해안에 있는 Star Bucks. 야경 찍기 좋은 장소로 보인다. 비만 안왔더라도…. 이소룡. 고생 많으신 장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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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Kong, 홍콩 (2008.03.22.)
Times Square 건물 안. 말레이시아의 그것과 다를바 없어 보인다. 쇼핑의 천국 답게 눈만 돌리면 명품 광고들. 역명 앞의 빨간색 로고가 MTR 표시인듯 싶다. 여기 저기 보이는 화장품 매장. SaSa. 인천 공항 면세점에서 산 불가리 스킨이 38,750원. 인터넷 최저가 검색이 34,400원. 하지만 이전에 인터넷으로 주문했던 버버리에 대한 좋지 않던 기억과 면세점에서 샀던 샤넬에 대한 좋은 기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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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 (2008.03.21.)
심천 도착 후, 호텔 앞. 뭐라고 읽는건지 모르겠다. -.- 방에서 찍은 풍경. 날씨가 흐려 잘 보이지 않는다. 안개인지 스모그인지 단지 흐리기 때문인지 분간하기 어렵다. 워낙에 급작스럽게 성장하는 도시이다 보니, 매연일 가능성도 다분이… 방은 꽤 넓다. 지금까지 다녀 본 호텔 중, 가장 방이 넓고 좋다. 게다가 LCD TV 라니. 신라면 컵라면. 여기 꽤나 부지런해서, 잠시 1시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