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Log

  • 마피아의 역사

    출처 – Click http://www.wallwin.org.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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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me Back Home!

    10일만에 집에 돌아오니.. 방은 여전히 싸늘하고. 티비는 끊겨져버렸다. 인터넷 청구서는 어디로 가버렸는지 다시 신청을 하고. 공짜로 보던 티비는 이제 돈을 내야할 듯 싶다. 당분간은 티비없는 생활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싶다. 쌓인 책이나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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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아버지 상(喪)

    얼마 전 외할머니 상을 치뤘는데… 갑작스레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고 연락이 왔다. 1년 새 두 분이나 돌아가셨다. 꽤나 짓궃은 2005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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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닉스 파크

    휘닉스 파크 1년 전에 이어 두 번째. 온 몸이 쑤신다. 또 한 일주일 고생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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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버지와 나

    아주 오래전, 내가 올려다본 그의 어깨는 까마득한 산처럼 높았다. 그는 젊고, 정열이 있었고, 야심에 불타고 있었다. 나에게 그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이었다. 내 키가 그보다 커진 것을 발견한 어느 날, 나는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서서히 그가 나처럼 생각하지 않는다는 걸 알았다. 이 험한 세상에서 내가 살아 나갈 길은 강자가 되는 것 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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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w iMac

    Graphic Card의 X600에서 X1600으로의 변화는 분명 CPU Power의 한계를 나타내주는 것이 아닐까. Spec.을 보면 확실히 X1600에서는 H.264 Decoding을 지원하고 있다. Panic Software의 개발자가 쓴 블로그를 보면(다시 찾지를 못하겠다.. –;;) G5에서의 H.264 QuickTime Play는 끊김이 없는 반면, Macbook Pro에서의 Play는 심한 drop이 있었다고 한다. 역시 Vector Process의 힘은 무시하지 못하는 듯… 3월에 모든 Pro App.의 Univers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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