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iMac

Graphic Card의 X600에서 X1600으로의 변화는 분명 CPU Power의 한계를 나타내주는 것이 아닐까.
Spec.을 보면 확실히 X1600에서는 H.264 Decoding을 지원하고 있다.

Panic Software의 개발자가 쓴 블로그를 보면(다시 찾지를 못하겠다.. –;;) G5에서의 H.264 QuickTime Play는 끊김이 없는 반면, Macbook Pro에서의 Play는 심한 drop이 있었다고 한다.
역시 Vector Process의 힘은 무시하지 못하는 듯…

3월에 모든 Pro App.의 Universal Binary가 나온다는데.
과연 성능이 어떨지…

Final Cut / Motion 등에서 현재 G5 만큼의 Real Time Effects가 안먹힌다면.
중고 iMac G5를 살 수 밖에…

4 responses to “New iMac”

  1. 늦어도 올해 안에는 해결을 하겠죠. 괜히 G5 사면 나중에 후회하기 쉽잖아요.

  2. 늦어도 올해 안에는 해결을 하겠죠. 괜히 G5 사면 나중에 후회하기 쉽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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