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Log

  • 도서관

    RFID chip, 과연 어디에 쓸 것인가? 글 마지막 문단에 RFID의 아주 적절한 사용예가 나왔다. 정말 괜찮지 않은가.. 단지.. 아쉬운 점이라면.. 대학 시절 시간이 남아돌때면 도서관에서 이책저책 뒤지고 다니며 마음 내키는 대로 뽑아 봤는데.. 그런 여유가 없어질것 같다는 것이다. 뭐.. 이젠 그럴 시간조차 남아돌 정도로 한가하지 않은 세상에 살고있는 것인지도.. 어쨌거나.. 기술의 발전은 몸을 편하게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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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12.31. – 2

    너무 일찍 일어난 후유증일까.. 몸이 으실으실한게 몸살이 올 것 만 같아.. 저녁내내 이불 뒤집어쓰고 듬뿍 땀 흘리며 자다 막 일어나다. 언제부턴가 나이를 먹는게 좋은것만은 아니라는 걸 알게된 순간.. 반의 두려움과 반의 호기심을 가지고 새해를 맞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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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마트

    월마트가 이마트로 넘어가고 나서.. 리모델링하는 중.. 처음 가봤다. 여기저기 고치느라 페인트 냄새가 아직 진동을 하여 머리가 지끈지끈.. 익숙했던 동선이 완전 흐트러져서 어떻게 돌아다녀야 할 지 감도 잘 안오고.. 여기저기 빈곳도 많다. 확실히 달라졌다고 느낀건.. 1. 주차비를 받게된것. –;; 2. 와인매장이 엄청 커진것. –;; 3. 전자제품도 넒어지고… 뭐.. 다른건 좀 더 있어봐야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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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12.31. – 1

    너무 일찍 일어났나.. 눈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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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년 12월 마지막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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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12.23. – 밴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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