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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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o.or.kr
개인정보 보호도 좋지만 이런 암호화 작업은 안드로메다로 보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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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도서관
아침 일찍가서 책 반납. PA 도서 두 권. 조엘 책 두 권. 조엘책은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읽으면 꽤 도움이 될 듯 하다. 내용을 이해하기는 어렵겠지만, 이야기만으로도 재밌는 내용이 많다. 오늘 빌려온 책들은 레이먼드 챈들러 두 권. 리틀 시스터. 하이 윈도. iCon 스티브 잡스. 안인희의 북유럽 신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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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도서관
남산에 있는 용산 도서관. 지난 토요일에 갔다 왔는데 의외로 새책도 많아서 바로 등록하고 4권 빌려왔다. 예치금이나 가입비도 없어서 더 좋다. 조엘 온 소프트웨어 조엘이 엄선한 소프트웨어 블로그 베스트 29선 PA (Public Address) 책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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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몸도 피곤하고 잠도 개운치 않고 먹는것도 신경쓰이지만 그래도 위로가 되는 것은 쌓여있는 책들을 조금이나마 읽을 수 있다는 것이다. 기차는 그나마 움직이지만 버스라면 꼼짝없이 의자에 묶여서 휴게소가 나오기까지 혹은 종점에 가기까지 앉아있을 수 밖에 없으니. 어쨌거나 버스나 기차나 잠자면 말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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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협함
From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p.104 12. 편협함은 두 가지 요소에서 시작된다. 하나는 무엇은 옳고 무엇은 그르다는 관념이다. 또 하나는 상대가 광명을 보지 못한 상태에서 살아가게 내버려둘 수는 없다는 관념이다. [중략] 말다툼은 차이의 정당성을 깨닫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자신의 관점을 수용하도록 강제하려는 실력 행사로 전라했다. 마찬가지로 내가 클로이의 구두를 싫어한 것도 나는 그 구두를 싫어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