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29.

By | March 29, 2009

오래간만의 포스팅.

Twitter에 정신 없다.

미투처럼 트위터를 워프에 포스팅해주는 플러긴 찾아봐야 할 듯..

1.
R.E.M. – Losing My Religion

이 앨범이 91년에 나왔으니, 대략 18년쯤 되었구나..
그럼에도 여전히 이 노래를 듣고 있다.

2.
빨리 NAS를 사서 정리좀 하고 싶은데, 돈이 없구나..
연봉도 동결.

3.
완고하게 표현하자면,
해가 뜨고 해가 지고 달이 뜨고 달이 지는것.
해가 안뜨는 날도 많고 두개가 뜨는 날도 있고 세개가 뜨는 날도 있다.
하지만 달이 언제 뜨고 지는지는 조금 더 (비교하자면) 분명하게 알 수 있는 것도 같다.

4.
iCon은 읽었고 하이 윈도도 읽었고 북유럽 신화는 반쯤.
리틀 시스터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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