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Log

  • 2009.08.04

    2주만에 회사 왔더니. 역시 회사가 짱~ 덕분에 오랜만에 소주. 마지막으로 마신게 한 달은 좀 넘은듯 싶다. 소주/막걸리/맥주/소주. 30대 초반부터 말까지를 아우르는 (그래보아야 5명) 사람들끼리 달리기에는 역시 힘이 부친다. 조용히 기억나지 않는 대화를 하면서 적당히 (2,3병 정도씩이 아니었을까 싶다.) 마셔주었지만… 일단은 수면 부족. 늘 그렇듯이 밤이 다가올수록 점점 나아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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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7162328

    느즈막이 들어와서 씻고 드라마 (파트너) 보면서 메일 확인하며 정군 전화받고 트위터 둘러보고 돌아다니다 우연이 접하게 된 글에 갑자기 맥주가 생각나서 냉장고에 하나 남은 호가든을 꺼내어 달콤한 거품을 느끼며 키보드 위로 슬며시 손을 올려본다. 그 글의 제목은 (내 생각에) ‘자살’이라는 단어의 완곡한 표현으로는 꽤 마음에 든다. ‘의욕’이라니.. 아마도 내 기억에 이 단어가 내게 어울렸던 건 LG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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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7.15.

    쓸데없이 시간은 잘만 간다.. 테마 바꾸어 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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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6.23.

    삶이 복잡하게 보여도 사실 뜯어보면 꽤 단순한 하나의 사실로 귀결되기 마련이다. 겉으로는 다들 웃고 있지만, 진실은 결국 물질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내가 종교를 독실하게 믿는 사람들이 하는 종교 얘기를 믿지 않는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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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년 최고의 반전

    이 대통령은 교회 장로입니다. 이 대통령은 대표적인 친미주의자입니다. 이 대통령은 친일파와 손잡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정적을 정치적 타살했다는 비난을 듣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북한을 자극해 결국 도발하도록 조장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사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야당을 인정하려 들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정치는 날마다 꼬였습니다. 이 대통령 주변에는 아첨꾼들로 들끓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반정부 시위가 일어나니까 경찰을 앞세워서 가혹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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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ada 2 Event

    지난 금요일 SKT에서 주최하는 Prada 2 행사 초청장이 와서 갔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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