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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키 에어 시리즈 6F 354048-102

    From Blog 할일도 없고, 석준형이 문정동 로데오 거리 구경가자해서 갔다가 바로 질러버림. 매장에서 71,100원에 샀는데, 인터넷 찾아보니 더 비싸군. 간만에 잘 질렀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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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 첫 토요일.

    . 월요일은 분위기봐서 아마 꽤 술마시지 않을까 싶다. . 화요일쯤이면 가지고 있는 프로젝트는 어느정도 정리될 듯 하다. 이후에 몰려올 일을 생각하면 며칠 쉬면서 공부나 좀 할까 싶기도. . 수요일에는 멀지않으면 ‘차 모임’에 갈까 생각중. . 당분간 사무실에서 일할려니 적응이 좀 안될것 같다. 외근 다니는 것도 나쁘진 않은데 운전이 피곤할 뿐. . 아이폰은 어딜가나 구경거리.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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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11.

    오랜만에 잡다한 포스팅. . 아무래도 트위터 덕에 포스팅이 줄어드는건 사실인것 같다. . 야근은 안하고 있지만 꽤 바쁜 상태. 그러니까 사무실에 들어갈 시간이 없다. 조만간 주말에 한 번 나가야 할 듯. 운전은 피곤해~ . ‘미수다’의 Loser 발언으로 꽤 시끄럽다. 키 큰 사람을 좋아한다는거야 상관할 일은 아니지만, 루저는 좀 아니지 않나. 막상 현실에 닥치면 결국 돈으로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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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능?

    재능이 있고 그게 걸맞는 연습을 해주는 사람이 제일 좋다. 그 외 나머지는 숨이 턱끝까지 차 오르도록 노력하지 않으면 근처에도 갈 수 없다. 인생은 절대 불공평하지. 재우님 글 중에서 맘이 와닿아 스크랩. 괜찮을거라 혼자 믿는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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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9.11.

    . 백업 잘 해놓자. 노트북 하드가 망가지는 바람에 올해 자료는 몽땅 날아가 버렸다. 외장 드라이브에 집어 넣어서 윈도우에 연결했더니 포맷하라고 나오길래, 맥에 연결하니 잘 보인다. 메일 폴더 하나만 빼고.. -.- 다행이도 작년 12월 초까지의 메일은 있고, 두어달 전에 자료 정리를 한 번 하는 덕에 프로젝트 자료는 거의 살아있다. 문제는 올 해 받은 메일들. 중요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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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8.30.

    . 여름은 이렇게 지나가는 것 같다. . 메론 하나 먹었더니 설사가… 4개나 더 먹어야 한다는.. . 내일부터 계속 외근. 파주는 멀다. . 트위터고 텀블러고 페이스북이고 일단 안되니까 멀어진다. . 글쓰기가 점점 어려워진다. . 스노 레퍼드 삽질에 아이팟에 있던 메모가 전부 날아가 버렸다. 뭔가 잔뜩 적어놨었는데.. 흑.. . 9월은 좀 더 행복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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