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첫 토요일.

. 월요일은 분위기봐서 아마 꽤 술마시지 않을까 싶다.
. 화요일쯤이면 가지고 있는 프로젝트는 어느정도 정리될 듯 하다. 이후에 몰려올 일을 생각하면 며칠 쉬면서 공부나 좀 할까 싶기도.
. 수요일에는 멀지않으면 ‘차 모임’에 갈까 생각중.
. 당분간 사무실에서 일할려니 적응이 좀 안될것 같다. 외근 다니는 것도 나쁘진 않은데 운전이 피곤할 뿐.
. 아이폰은 어딜가나 구경거리. 필름 붙여야 할 것 같은데, 뭘 사야하나. 전반적으로 꽤 만족하는 편이다. 아직까지는.
. 인이어 이어폰은 뭐가 좋은지 모르겠다. 안들리던 소리가 분명 들릴거라 믿었지만, 역시 귀가 문제인 건가.
. 23일 ‘김장훈/싸이’ 콘서트는 동생 보내주고, 조카 봐주기로 함. 내년에도 이러면 안되는데.
. 남는 ‘터치’는 당분간 개발용으로 써봐야겠다.
. 아침에 눈발이 좀 날리니 겨울이 온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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