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Log

  • 우리말바로쓰기

    행성(行星) | 혹성(惑星) | 혹성은 일본식 표현 금세(今時에) | 금새 바람 | 바램 여태껏 | 여지껏 거칠은 | 거친 당최 | 당체 괘념 | 개념 | 괘념치 마세요가 개념치 마세요로 잘못 쓰인다. 왠지 | 웬지 | 왜인지 -> 왠지 웬일이야 | 왠일이야 | 어찌된, 무슨 -> 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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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다!!!

    열심히 살자!!! 후회되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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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년 이 맘때에…

    아침부터 만나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저녁에는 술을 마시고.. 해를 보자며 밤을 새며 놀다가 같이 학교 운동장으로 올라갔다. 날도 흐리고 너무 추워서 몇시간을 남겨두고 해는 보지 못하고 내려왔었다. 꼭 일년전인데…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네… 지금은 이렇게 홀로 기숙사에서 다가오는 새해를 기다리지만… 내년 이 맘 때에는 이렇게 되면 안되겠지. 일년이 훌쩍 지나가 버렸다. 입사한 이후로 뭘 했는지 모르게..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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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대

    여전히 사회는 다수의 남자들로 이루어져 있고.. 그 다수의 남자들은 대부분 군대를 갔다왔을 터이다. 나 역시 마찬가지이고.. 결국 사회란 군대를 제대한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고 이 사람들은 여전히 군대식의 사고방식에 완전히 자유롭지 못한채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생활에 여지없이 드러난다. 무슨말을 할때나 일을 할 때 대화를 할 때 모든 곳에서 어렵지 않게 보고 듣고 느낄수 있다. 그러지 않을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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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 마지막 주말.

    벌써 1년…(노래 제목인가..0.0) 이 지나간다. 1월 3일 입사. 무얼했는지… 항상 그런식으로 시간이 흘러간다. 슬슬 정리를 해보아야 할때가 아닌가. 계속 이렇게 살아갈 것인가.. 다른 길을 찾을 것인가.. 조금 때가 이르지만.. 찾아야 한다. 끊임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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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타클로스에 대한 진실.

    산타클로스에 대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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