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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 ‘미군 주둔’ 감사합니다

    ohmynews 초등학교 6학년 조민지양도 “언니들이 억울하게 죽은 만큼 촛불시위는 좋다”면서 “그러나 미군은 철수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조양은 “미군이 우리를 보호하고 있는데 가버리면 북한 때문에 전쟁이 나는 것 아니냐”고 덧붙였다. 하긴 나도 초등학교 때에는 그렇게 생각했다. 그러나.. 아직껏 교육이 변함이 없다니.. 결국 이래서는 발전이 없을뿐.. 그렇지만.. 인터넷의 출현으로 변화는 빠르게 일어나는 것 같다. 무엇보다 국가가 사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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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심.

    좀 전에 면담을 했다. 그만 두겠다고. 별로 놀라는 눈치는 아니었다. 이 나이에 어학연수를 간다는 것도 그렇고 좋은(?) 직장 그만둔다는 것도 그렇고 여러가지로 리스크가 큰 모험임에는 틀림이 없다. 그렇다고 여기에 주저앉아 있다는 것은 나의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다. 겨우 여기서 멈추어서야 하다니… 올해는 정말 엄청난 한 해가 될것이다. 인생의 전환기를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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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정비결로 본 2003년 당신의 총운

    심소담대 거실안정이라. 마음이 적고 담이 크니 거하매 항상 안정하도다. 그러나 가정에는 윗사람과 아랫사람 모두에게 근심이 있으니 평안함이 사라지고 불안에 시달릴 수로다.비교적 운이 불리하니 올해는 범사에 조심해야 하겠으며 집에 있으면 심란하여 밖으로 나가려 하나 나가면 도리어 해가 있으니 조금씩 자신의 손익을 가릴 줄 알아야 하겠다.그러나 초목은 동절기를 지나 봄이 돌아와야 자라 는 법. 불리한 운세를 이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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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 점…

    게을러져 간다. 어학연수 문제로 신경이 많이 쓰이는 탓이기도 하고… 더 부지런해져야 할 판에… 날짜를 맞추기가 힘들다. 회사를 더 다녀야 한다는 사실도 끔찍하고.. 빨리 나오자니 돈이 모자라고.. 좀 더 다닐수 밖에… 참자. 조금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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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를 아십니까?

    어제. 집에 오는 길에 뒤에서 누가 부르길래 무의식적으로 걸음을 빨리했다. 근데 그 사람이 앞으로 와서는 길을 물어보는 것이었다. 아.. 여기는 구미 였지.. 설마 있을려구… 오늘. 집에 오는 길에 또 누가 뒤에서 부르길래 길을 물어보는 것이겠지 하고 멈추었다. 근데 시작부터 심상치 않더니.. 눈에 잘 띄니 화가 어쩌니 하면서.. 뒤에서는 포장마차 아줌마가 그냥 가라고 손짓을 보내고… 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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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터 팔다..

    아이맥을 오늘 떠나보냈다. 아이북으로 사야지.. 10만원쯤 손해봤지만.. 귀찮게 포장안하고 택배 안불러도 되니.. 편하게 보냈다. 어학연수 준비는 그럭저럭 준비하고 있는데.. 학교 선택하는게 만만치 않은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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