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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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ia Day
빅토리아 데이. 라 오늘은 공휴일. 매달 하루 정도는 이렇게 공휴일이 있다. 금요일 혹은 월요일. 주중에는 공휴일이 없다. 처음. 프랑스 지배하에 있다가 영국과의 전쟁에서 패한 후 영국령으로 되었다. 실제 영국에서 완전히 독립된지는 20년밖에 되질 않았다. 어쨌든. 아저씨의 친구분들을 초대해서 저녁을 먹고 있는데. 이 사람들 목소리는 다들 왜이렇게 큰건지. 바베큐파티라 해서 밖에서 먹을줄 알았는데. 바베큐만 밖에서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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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1. 옆방에 인도네시아 여자애가 담달에 나간다고 한다. 새로올 사람은 Korean Girl. 일단 두고보자. –;; 2. mips 님 어머님께서 김치 한 상자(?)를 주셨다. 잘먹겠습니다. ^^ In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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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이번엔 아예 빼놓았군. 전엔 그래도 살짝 걸쳐져있었는데. 몰랐다고는 하지만 잘되던게 갑자기 안된다는게 말이 안될뿐더러 선을 만진 티가 나더라는 거지. 그러면서 이번달 사용료를 내라는 말도 덤으로. 12시가 다 된 시각에 내려가는 것도 짜증나는데 억지를 쓰는군. 어제밤에 갑자기 끊긴것도 그래서이지 않았을까 싶다. In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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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들의 시체놀이
남학생 민정씨 Thanks.. ^^ 여학생도 있다던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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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학원에서 오전수업 시간에 박물관에 가다. Vancouver Museum. 5달러 35센트를 내고 들어가긴 했는데. 정말 볼게 없더라는. 대부분의 의견은 돈아깝다라는 거다. 게다가 그 안에서 2시간이 넘게 있으니.. 몸도 사~알 아파올려고 해서. 밖으로 나와서 사진이나 한방 찍고 돌아오다. In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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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누군가를 만나서 어느순간 좋아하게 되고 더 좋아하다가도 어느날 이별이라는걸 맞이하게 되고. 사랑에 관한 그 숱한 정의와 시, 소설 등을 읽어보아도. 겪기 전에는 환상을 가지고 있고, 겪고 난 후에는 마치 모든 것이 보고 듣고 느꼈던 것인냥 자연스럽게 이해하거나 하는척 하게 된다. 나의 무감각하고 무신경한 감정으로는 어느 순간이 첫사랑이었는지도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첫사랑이 이런것이니 저런것이니 이야기하고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