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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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6
추석 연휴가 끝난 시점. 그러니까 10월 9일부터 몸이 안좋은 기운을 뿜기 시작했다. 10일 아침이 되자, 너무 힘들었지만 긴 연휴끝의 출근이라 어찌어찌 회사는 갔지만, 아무일을 할 수 없었다. 조금 일찍 퇴근하고, 11일 부터는 외국 손님도 오니, 몸을 추스리자 했는데, 11일은 많이 나아졌으나 저녁먹고 다시 나빠짐. 12일은 안좋았으나 저녁먹으면서 좋아짐. 하지만 13일 새벽에 들어갔더니 다시 내리막. 13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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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8월의 마지막 주. 작년과 다르게 올해는 유난히 비가 많이 내린듯 하다. 지난주 이틀은 하루에도 비가 그쳤다 내렸다를 20번 넘게했던 스펙타클한 날씨도 겪을 수 있었다. 비가 잦아들면서 뜨거운 태양도 서서히 열기를 식힌듯, 어느새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가끔 낮에도 뜨거운 여름의 기운을 내뿜는 날도 있지만, 아침 저녁으로 긴팔을 입지 않으면 감기에 걸릴듯한 서늘함도 느낄만한 날씨다. 나이가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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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6
오랜만에 보이던 파란 하늘. 어제도 하늘은 좋았지만, 너무 습했다. 오늘은 아침부터 부는 바람과 맑은 하늘 덕분에, 덥기는 했지만 역시 여름은 이랬었지 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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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운영 5개년 계획
어디서 많이 보던 문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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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inv
워낙 싸길래 시험삼아 만들어보았다. 웹 호스팅 한개. 서버 호스팅 한개. 웹 호스팅에는 워드프레스를 설치하고 현재 사이트의 글을 전부 옮겨보았는데, 확실히 속도에서 너무 차이가 난다. 당장이라도 옮기고 싶지만, 좀 참기로.. 서버 호스팅은 이것저것 해보기에 괜찮은데, 직접 호스팅을 하기에는 아무래도 보안 문제가 많이 걸린다. 그렇다고 집에있는 서버에 Hyper-V로 설치해둔것도 놀리고있는데, 굳이 돈들일 필요는 없을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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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5
새해 들자마자, 급작스런 조직 변경과 더불어 업무량 폭발. 점점 쌓이는 일들로 한달이 훌쩍 지나가고 있다. 집에서 밤마다 하던 일들, 미드, 애니메이션, 운동등을 할 시간이 없어지고 점점 회사일에 파묻혀 간다는 걸 어느 순간 깨닫게 되어서 다행이랄까. 정신차리고 내 할일을 해야한다는 생각이 퍼뜩 들었다. 얼른 다시 패턴을 찾아 가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