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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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의뢰인 – 손영성 이 영화 괜찮다. 액션도 아니고 멜로도 아니고 코미디도 아니다. 한국 영화에서는 별로 시도하지 않았던 장르. 전반적으로 끌어가는 이야기도 괜찮고, 지루함을 느낄정도도 아니다. 영화에서 하정우가 마지막 변론을 할 때 얘기했듯이 ‘합리적 의심’을 하면서 사람들이 살아간다면 좋겠다. 아무튼 2시간 내내 듣다보니 박희순은 ‘목소리’가 듣기 싫었고. ‘시너스’ 영화관은 아담한게 참 마음에 들었다. https://www.trimir.net/2011-10-06T04:01:450.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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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3 Transformer 3
트랜스포머 3 – 마이클 베이 재미없다. 정말 재미없다. 아무리 신나게 두드려 부셔도, 최소한의 스토리는 있어야 하는데.. 이건 뭐 중구난방. 지루할 뿐이다. https://www.trimir.net/2011-07-06T12:39:080.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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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트 Priest
프리스트 – 스콧 찰스 스튜어트 형민우 작가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헐리우드 영화로 최근에 언론에 많이 보이더라만은.. 트와일라잇 류의 청춘물이 아닌 B급 영화. 만화를 보지 않았기에 원작의 스토리가 어떤식으로 흘러가는지 모르겠지만, 영화를 보고나니 만화를 볼 생각은 별로 들지 않는다. 지금 만화 스토리를 찾아보니, 영화랑 완전 딴판인 듯. 아마도.. 낚였다.. https://www.trimir.net/2011-06-26T12:40:580.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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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2 Kung Fu Panda 2
쿵푸팬더2 – 제니퍼 여 넬슨 쿵푸팬더 2. 전편에 비해 웃음은 늘었지만, 적의 코믹함이 너무 늘었고, 바이퍼 (호랑이)와의 러브 러브 모드는 아쉬움이 남고, 5인방과의 활약으로 살짝 산만해졌지만, 출생의 비밀도 밝혀졌으니 3편도 곧 나오겠지. https://www.trimir.net/2011-06-26T12:27:420.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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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X-Men: First Class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 매튜 본 지금까지 4편의 엑스맨 영화를 보았으나, 이번판은 제목처럼 프리퀄 형식이다. 아마 기억에 스타워즈 이후로, 프리퀄 형식의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스타워즈와는 다르게 지금까지 나온 시리즈를 엎어버리고 새로 시작하는 식으로의 영화였으며, 이 영화, 퍼스트 클래스 역시 마찬가지다. 엑스맨이라는 오리지날 만화를 보지 못한 탓에, 과연 여기 나오는 인물들의 묘사가 적절한지에 대한 판단은 제쳐두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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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천둥의 신 / Thor
토르: 천둥의 신 – 케네스 브래너 금요일. 조조로 보고 옴. 확실히 평일이라 자리가 널널해서 여유있게 감상. 마블 히스토리를 꽤 찾아서 읽어봤는데도 너무 복잡해서 잘 모르겠다. 아무튼 ‘신’으로 설정되어있는 코믹스 판과는 달리 ‘외계인’으로 인식해서 보는게 맞는것 같다. 극중의 대사에서도 그런말을 했었던듯… 초반의 궁에서의 스토리는 괜찮았는데. 후반부 지구에서의 일들은 너무 빨리 지나가서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했던것 같다. 며칠사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