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Read
-
그리고 죽음
그리고 죽음 – 짐 크레이스 지음, 김석희 옮김/열린책들 원제 : Being Dead 저자 : 짐 크레이스 어떻게 이 책을 알고 사게 되었는지는 기억이 나질 않는다. –;; 기억력 향상 약이 필요하다. 누가 만들면 대박 터뜨릴텐데.. 우연히, 강도로부터 어이없는 변을 당한 주인공 부부는 생물학자들이다. 이들은 …. ㅈ ㅇ ㅜ ㅡ ㄱ ㅁ
-
하룻밤의 지식여행 – 양자론
양자론 – J.P.메키보이 지음, 이충호 옮김, 오스카 저레이트 그림/김영사 Quantum Theory 제목 그대로 하룻밤에 읽을만한 분량과 내용이다. 버뜨. 기본적인 지식이 없다면 역시 부담스럽다. 처음 양자론을 접하는 사람이 보기에는 어렵다는 것. 학교에서 배우는 공식과 식의 유도가 아니라. 적어도 시대적 배경과 물리학자들의 연관관계(?)라든가. 어떻게 나오게 됐는지 흐름을 보여준다는 면에서 상당히 유용하다. 물론 내용을 완전히 이해한다는건 불가능하고. 학생시절…
-
나를 배반한 역사
나를 배반한 역사 – 박노자 지음/인물과사상사 지금까지 살아 온 내 삶도 제대로 짋어보지 못하는데. 한국의 근대를 이해한다는것은 어불성설일까나. 어찌됐건. 숫자에 둔감한 나로서는 1700년대와 1800년대의 시대적 배경, 상황을 기억해낼 길도 막막하거니와 머릿속에 남아있길 바라지도 않는다만은. 최소한 이 책을 읽음으로써. 조금이나마 근대를 이해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다라고는 할 수 있겠다. 지역감정이라는것이 이미 그 당시에도 꽤 강했고. –…
-
악역을 맡은 자의 슬픔
악역을 맡은 자의 슬픔 – 홍세화 지음/한겨레출판 우연히 티비를 틀었다가 책소개하는 프로그램을 봤다. 저자 홍세화를 비롯 진중권, 김정란, 하승우 등이 나오더라. 작년 여름쯤에 이책이 나왔었는데. 나오자마자 바로 사서 보고는 아직 다시 보지 않았다. 한번 본 책은 다시 손에 잘 안잡히기에.. –;;;; 그렇다고 내용이 딱히 남아있는 것도 아니다. 기억력 높이는 약 없나. -.- ‘똘레랑스’ 소위 ‘관용’이라고…
-
좋은소식, 나쁜소식
좋은소식은 주문한 책 중의 한 권이 품절이 됐다는 것이다. 근데 뭐가 좋으냐면… 시간도 없는데.. 읽을 것이 줄었다는 것이지.. –;;; 물론 그 출판사에서 나온 똑같은 제목의 책이 또 있고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 책도 있지만.. 굳이 그 책을 선택한 것은.. 책 값이 1700원이라는 이유. -.- 나쁜소식은 정말 읽고 싶은 수필집이었는데.. 다시 주문할려니 무지 귀찮더라는…. 가을에나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