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Uncategorized
-
2018-03-29
우울한 날씨의 연속. 미세먼지에 황사까지…
-
2014-10-18
영일대 해수욕장에 갔더니 사람들이 바글바글. 토요일이라 그런줄 알았는데, 노래소리가 계속 들린다. 이문세 노래인데, 중간중간 멘트가 들어가길래 설마하고 들었는데 라이브임에 틀림이없어. 겨우 주차하고 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겨가니 무슨 행사에 초청 가수로 온 듯 싶었다. 역시 보통 가수는 아니구나라는걸 바로 느낄수 있었다. 행사 주체가 어딘지는 모르겠으나 검은정장 입은 사람들이 어찌나 많던지… 공연끝나고서는 사람들 빠지니 금새 휑하여지더라.
-
책을 읽는 방법
책을 읽는 방법 – 히라노 게이치로 지음, 김효순 옮김/문학동네 이 책을 손에 잡은 것은 제목때문이 아니라 뒤쪽에 나오는 실천편이 마음에 들어서였다. 사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사람에 따라 축적된 노하우가 다르기 때문에 슬로 리딩이 맞다거나 속독을 여러번 하는 것이 잘 이해되는 것이지. 이것이 절대적이라는 방법은 없는것 같다. 뭐.. 저자의 생각은 다르지만. 아무튼 3부 실천편이 책의 절반을…
-
2006 Happy Hour Winter
그다지 내키지는 않았지만. 회사 행사는 참석하는게 좋은 일. 사실 오래 있고 싶은 생각은 없었지만. 어느 순간 돌아보니 나이트였다. –;;; 리버사이드 호텔의 물나이트. 거의 5년만에 제대로 가본 호텔 나이트. 역시 서울이라 그런지 제목이 그래서인지 물은 좋았다. 5시인가 나와 눈을 감은 시각이 5시 30분 쯤. 하루 종일 피곤하고, 거의 2갑을 피운 담배덕에 암것도 제대로 넘어가질 않는다. 그나마…
-
유시민 – 항소이유서
< 항소이유서> 본 적 : 경상북도 월성군 ○○면 △△동 주 소 : 서울특별시 구로구 시흥 1동 ○○아파트 11동 △△호 성 명 : 유 시 민 생년월일 : 1959년 7월 28일 죄 명 :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요 지 본 피고인은 1985년 4월 1일 서울지방법원 남부지원에서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징역 1년 6월을 선고 받고…
-
토익
정말 간만에 느껴보는 긴장감. 시험치기전 이정도의 긴장이란 수능이후 10년만이 아닌가 한다. 예전엔 몰랐는데. 토익이란게 막상 내 앞을 결정하게 되는 지랄같은것이라는걸 깨달은순간 엄습하는 긴장감이란. 어쨌든. 몸은 맘대로 따라주질 않았고. 어찌어찌 시간은 흘러갔고. 듣기시험 내내 떨다가. 읽기에서 그나마 진정이 되어서 편하게 보았다. 끝내고 보니 10분이나 남았고. 다시 훝어볼생각은 전혀없고. 엎드려 있다가 나왔다. 뭐. 어찌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