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집손칼국수

    맛집손칼국수

    동네 칼국수집. 3군데 정도 돌아봤는데, 대부분 고기 육수를 사용하는것 같고, 이 집은 멸치육수랑 섞어 쓰는듯. 마침 콩국수를 주문하면 바로 콩을 갈아서 내준다는 얘기를 듣고 방문했는데… 조금은 뻑뻑한 스타일의 콩국수를 좋아하는데, 여긴 그냥 국물 느낌. 리뷰 사진을 보고 시킨 수제비가 오히려 너무 좋았다. 베이스는 오로지 멸치육수. 얇고 부드럽고 쫀득한 수제비가 최고. 직화구이 통닭 메뉴가 의외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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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동가조쿠 성수

    우동가조쿠 성수

    붓카케 우동. 굳이 선호도를 따지자면 ‘파주 국물없는우동’이 더 좋다. 파주 국물없는우동 마초야 송파점 – 여기도 꽤 하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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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이동 저녁

    방이동 저녁

    수요일 저녁. 정말 오랜만에 봉피양. 돼지갈비. 1인분에 36,000원. 심지어 새우도 없어졌다. ㅜㅜ 맛보기 냉면 (10,000원) 이라지만 옛날이랑 너무 비교되는듯. 이 사진은 2014년. 2차는 근처의 백암왕순대. https://naver.me/5DH31Xhc 배가 불러 순대만 주문. (토종순대 14,000원) 맛있는데, 이 집, 날벌레가 너무 날아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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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릭 요거트

    어쩌다 땡겨서 4종류를 주문해봤다. 후디스가 가장 꾸덕하고 좀 달지만 제일 좋았다. (달지않은 버전도 있으니 다음에 주문 예정) 의외로 풀무원이 두번째로 꾸덕하고, 요플레, 매일 바이오 순이었다. 대충, 가격이 비싼게 맛있다는.. 재택 중에는, 밥을 좀 줄이고 요거트를 퍼먹고 있는데, 살이 좀 빠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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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닭꼬치 헬리오시티점

    오닭꼬치 헬리오시티점

    동네 닭꼬치집. 처음 가봤는데, 괜찮다. 가게도 아담해서, 혼자 먹고 가는것도 나쁘지 않은듯. 닭꼬치 4종에 15,000원은 싸지 않지만, 맥주 한잔 마시면 딱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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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19

    최근 발매된 IVE 아이브의 아센디오(Accendio)나 aespa 에스파의 Supernova 모두 난해하다. 이것이 MZ 세대의 감성인가 싶기도… 그나마 NewJeans (뉴진스) 의 Bubble Gum이 그래도 들어줄만하다. 근데 뮤비는 80년대 풍… 2024-05-20> 에스파의 Live my life 좋은듯. 뮤비는 뉴진스와 비슷한 80년대 느낌. 요즘 유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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