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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
너무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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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오시티
목욕탕 정말 좋다. 이름뿐인 허접한 목욕탕이 아니라 진짜 목욕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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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광 트래펑 배수구세정제
막힌곳 뚫는데는 이게 최고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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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nheiser 젠하이저 HD 450 BT
작년 5월에 마침 BTD-600과 패키지 세일 (159,000)을 하길래 주문해서 사용하고 있었는데, 5개월만에 고장이 나서 AS 문의를 했었다. 이메일을 보냈더니 (10/28), 8일만에 회신(11/8)이 왔는데, 홈페이지를 확인하고는 회신이 오기전에 택배로 AS를 보냈었다. 택배 도착 확인도 엄청 오래 걸렸는데 (11/13) , 서비스 지연 문자가 한번 오고 (11/29), 12월 4일이 되어서 발송했다는 문자가 왔다. AS 2년에 지연된 만큼 연장될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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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후원금
작년 11월쯤에 토스로 보내고는 이번에 연말정산 하면서 찾아보니 직접 보낸 경우에는 우편으로 등록해서 신청해야 하는 번거로운 절차가 있더라. 네이버를 한참 헤메고서야 직접 연락하면 후원금 영수증을 이메일로도 보내준다는 글을 보고, 홈페이지를 찾아갔더니 역시 깔끔하게 신청하는 양식을 만들어 두어서 바로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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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스 렌즈 와이프 클리너 / ZEISS Lens Wipes
쿠팡에서 200개, 14820원. 개별 포장이라 휴대하기도 좋고, 보관도 쉽다. 쓰레기는 덤. 포장을 뜯자마자 코로 훅 쳐들어오는 강한 알코올 향은 적응이 힘들지만, 렌즈를 닦아보면 향 정도는 아무렇지 않게 생각될 만큼 깨끗이 닦아준다. 지금 쓰고있는 도레이씨 (Toraysee) 안경닦이도 처음에는 신세계였지만 시간이 갈수록 평범해지고 있는데, 이건 일회용이라 꾸준할것 같다.

